자려고 준비만 하면
머리가 벅벅 가려어 옵니다.아이고..![]()
이 머리땜에 스트레스구만요..
집에 내려가면 엄마가 귀신내려 왔다고 그래서
머리를 짤랐더니( 이런 얘기는 안해도 되는데..ㅎㅎ)
이제는 벅벅 긁으니까 긁는소리 징그럽다고
화냅니다....
저 진짜 심각해요..긁는소리 이제 제가 징그러와요..ㅠㅠ
왜 자꾸 머리를 벅벅 긁는지 자꾸만 가려워 죽겠어요
글타구!!!
비듬이 있느냐??오우 노~~~![]()
일주일에 니조랄으로 2번이나 감습니다.
머리두피야 나좀 살리죠~
잠좀 편히 자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