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회사는 근로조건을 너무 과장되게 말하는게 있다.~~

하나더 |2009.03.07 15:56
조회 121 |추천 0

내가 겪은것이있었다.  싸이트를보면은 복리후생등 다써있다.

주5일제라면서도 지키는 회사가 없다. 왜그리도 사기성들이 지나치게 많은지 어디서 개념을 밥에다 처말아드셨나

 

주5일제라면서 제대로 사실 지키지도 않는회사들 무지하세많습니다.

중식제공과  식대지원이란말을하실꺼라 봐요 이것또 제대로 지키지도않네요

 

중식제공은 회사에서 밥을 준다는건데 밥도안주더이다. 또는 중식제공을 식대지원같이 굴더이다. 이거 뭡니까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주5일제를 지키지 못할꺼면은 격주로 해놓던가 차라리 격주가 더정확하겠지요

 

대통령 권한만있으면 이런기업들 쫄딱망하게 해버리게 하고싶은데 참~~~

힘없는 서민들이 완전 동네북이구먼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데 윗물들이 더러우니까 이런 상황이 일어날수밖에 없지요

 

한국사람들의 특징 지잘못모르면서 나잘났다고 큰소리로 떠드는인간들 잘못도 시인도 못하는인간들 너무나도 많습니다. 딱 국회의원스타일 오늘도 케이블티비에서 보았는데

 

팝콘영상 알련지 모르겠지만은 동영상보고서 느낀게 무슨 나이를 똥꼬로 먹었나 늙은이들이 왜저렇게들 처싸우나 나라일에 대해서는 거의 말도없고 니잘났니 내가 잘잤니 싸우는 멍청한 어른들 참도 어른대접받고싶겠습니다. 내가 만약에 국회의원거기에있었다면은

 

야 너 조용해라 알겠냐 야라고 했을껍니다. 자신들은 손자뻘에게 야라고 들으면은 그게더 욕보다는 더 충격이겠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