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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남기기

레드러브 |2004.04.06 12:53
조회 131 |추천 0

솔로의기쁨이랄까..혼자만의 시간이 많은 내게

디지털 카메라가 생기게 되었다.

오랜 고심끝에 결국 사버리자란 결론이 나버렸던 것이다.

퇴근후 집에 가서 구매 신청을 하고 배송되어 올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면 된다.

모델명은 올림푸스 Mu-410....

캐논꺼랑 코닥...기타 잡다한 모델들을 다 살펴봤지만..

내가 쓰기에 가장 무난한 기종인거 같아서

이걸로 결정을 내버렸다...

생활방수 기능도 있다고 하니...이제 태풍부는 날 바다보러 가서 흔적 남기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큰 태풍만 아니라면 생명에 지장이 없을테니..

혼자만의 시간이 유독 많은 내게 참 좋은 물건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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