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maninov - Rafael orozco
Piano concerto No.4 in G minor
2.Largo
월요일 아침입니다.
주말 잘 쉬셨는지요..?
날이 아주 따뜻한 주말이어서 봄 채소랑 야생화 씨앗을
하우스 한쪽 구석에다가 씨앗을 넣었습니다.
작년에 우연히 꽈리꽃을 구해서 씨앗을 채취해 뒀었는데
그것도 파종했습니다.
야콘도 씨앗을 조금 구해서 파종했구요..
모자라는 부분은 전국을 다 뒤져서 겨우 구했습니다.
내일쯤 씨앗이 오면 마저 심어야 겠지요..
오늘은 춘양 장날입니다.
이제 봄이라서 각종 꽃과 묘목, 동물들이 많이 나올텐데
오늘은 잠시 구경가야 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출발하는 월요일...
상큼하게 출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