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톡커들은 대부분 무지하여 조금만 편파적으로 양념을 쳐서 글을 올리면 그야말로 월척이 된다. 너도나도 눈에 불을 켜고 냉정함과 평정심을 잃은체 마치 글쓴이가 본인인양
혼연이 합체되어 네티즌 수사대라는 시시껍절한 타이틀을 빌어와 자존감에 으스된다.
자연스럽게 스스로가 법의 집행자가 되어 피의자 피해자를 나누고 피의자의 신상을 까발린다.그저 한 불쌍한 소녀의 글에 의해서...
그 누구도 양자의 사연을 들어보기전엔 어떤일인지 판단할수 없다.
피의자가 나쁜놈이라는건 알지만 얼마나 깊은 나쁨인지는 모른다.
이세상은 너무나 고도화되어 어떤게 진실이고 어떤게 거짓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섯불리 판단하여 흥분하지 말자.
인터넷에 이런 글을 올리는것 자체가..글제목이 저렇게 자극적인거 자체가.. 그 사람을 좃되게 만들고 싶다는거다.
근데도 글쓴이는 자기는 착한사람이기때문에 다른사람이 고소를 하든 말든 그냥 가만히 있겠다고 한다. 글쓴이는 가녀린 피해자인척,착한척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