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의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려요~~
저는 23살 남자입니다...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겟습니다...
음...
제가 저의 첫사랑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첫사랑은 절때 이루어 질수 없다!!
이런 얘기는 다 알고계시져?
저의 첫사랑은 중학교 3학년때 만나게 되엇습니다..
처음엔 서먹서먹하기도하지만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있엇습니다
저희가 주로 데이트하는 장소가 친구집이엇습니다
그러면서 제 친구들고ㅏ 자연스럽게 친하게 지내게 되면서
서먹서먹 햇엇던 것은 서로 없어졋엇져~
한... 2~3달정도 사귀엇나?
어느날 갑자기 아무런 이유도 말도 하지않고 저에게 그냥 해어지자는
말만하고 연락이 두절이 되엇엇습니다..
그러다 몇달이 지나고......(고등학교 1학년때쯤)
갑자기 저에게 문자 한통이 왓습니다...
그 여자애가 문자를 보내기를...
" 잘지내냐 "
이렇게 문자가 온겁니다//
제가 거기서 어떻게 문자를 보내야하나...
정말 고민을 많이 해서 보냇다는문자가...
" 응 ... 그냥 지내.."
이렇게 보내게 됫습니다..
그렇게 문자보내면서 하루하루 연락하는 횟수가 늘어나게 된거죠~
그러던 어느날 문자 한통이왓습니다
" 오늘 우리집으로 올래? "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 드는거에요..
결국에는 그 여자 애 집으로 갔습니다..
그날따라 또 서먹서먹 하게 된거에요..
그래서 서로 배란다에서 그냥 밖을바라보고잇엇죠~
그여자 애가 저에게 다시 사귀자는 식으로 말을 돌려서 말하는거에요~
말을 듣다보면 다알잖아요~
그래서 제가 모르는척하면서 " 우리 다시 사귈래? "
하고 제가 다시 고백을하고 사귀게 되엇습니다 ...
그떄는 서로 좋은감정은 잇엇지만
저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갖지 못햇었던거같습니다...
한번 차이고 나서 인지 모르겟지만...
믿음이 잘안가고 가식인거같고 해서 그런지도 모릅니다..
그러다 또몇달사귀다가 해서 졋습니다...
저는 공백기간을 가지고 싶어서
여자 친구란걸 만들지않었습니다
그러다 다시또
문자한통..
" 잘지내냐? "
또 그 여자애의 문자엿습니다..
" 그래.. 그냥 지내 "
하고 또 보내게됫습니다..
그러다 또 연락을 자주 하게 되엇습니다...
저는 그냥 이제 친구로 지내는것도 괜찮겟다 생각해서
편하게 대하면서 지내게되엇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그 애친구 얘기를하다 제가 그만 ..
" 친구중에 괜찮은애들없어? 있으면 소개좀해줘바 "
이러고 제가 문자를 보내고말앗습니다
그런데 의외의 문자 한통...
" 응 한번 알아볼께 "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아... 이제 우리는 친구구나 ..
이렇게 생각햇었죠~
그런데 그다음날의 문자한통
" 내친구중에 남자친구 없는애들이 없네~ "
이러고 문자가 왓습니다
그래서
" 그래? 알겟어~ "
이러고 말앗는데
그애의 문자...
" 나랑다시 사귈래? "
이러고 문자가 왓습니다..
그떄 제가 싫다고 햇엇어야햇는데..
제가 그만....
" 그래 "
이러고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되엇는데..
사귀기로한 다음날부터
만날땐 괜찮은데 해어질때쯤되면 항상
싸우게 되엇습니다
그렇게 한.. 100일정도 갔습니다
그러다 어느날부터 싸우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꺼같은
아니..
지금 당장이라도 안보면 미칠꺼같은 감정이 생겨버린겁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도 그런감정을 가지고 여자를 사겨본적이 그때 말고 없엇습니다..
정말 그애가 없으면 죽을꺼같앗습니다..
그여자 애도 저에게 저랑 같은감정이생겻다며
없으면 죽을꺼같다고 ...
정말 그랫습니다..
그렇게 한 1년정도를 사겨서 고등학교 3학년때 쯤되엇는데
어느날 부턴가 뭔가 이상한느낌을 받게되엇습니다
같이잇는데 핸드폰을 숨겨서 만지작만지작 이러지않나
전화오면 다른대가서 받질않나
뭔가 이상한겁니다
저희 부모님하고 여자애 부모님하고 저희가 사귀는것도 알고잇는상태여서
그날도 저희 어머니가 하시는 호프집으로가서
어머니, 저 , 여자애 이렇게 셋이 술한잔 하게 되었습니다
술을마시고 잇는도중...
우연히 문자를 하고 잇는걸 보게되엇는데..
문자입력하는 내용은..
" 응 그냥 친구랑 얘기하고 잇어 "
......
이것뭔말이랍ㄴㅣ까...
제가 그냥 친구라니요..
정말 화가 났지만...
그냥 참고 모르는척햇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전화를받고 나가는겁니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전화왓나보다 하고 생각을햇죠~
그리고 시간이 늦어서 어머니 가게서 나와서
집근처까지 데려다 주려고 마을버스를탓습니다
마을버스가 저희집 앞에서 타면 시내들렷다가 주공아파트단지돌아서
그애집앞들렷다가 시내들리고 저희 집으로 다시 오는 버스엿습니다
타고 가는도중 얘가 술이 좀 취하는지 통화목록을 열고 보고잇는걸 제가 보고말앗죠
거기에는 남자이름이
딱 세 글 자 로 써잇는겁니다..
그래서 그떄 저희 대화내용은...
" 야! 이거 누구야 ! "
' 어?! 아... 그냥 친구야 ... '
" 그런데 걔는 나랑 잇는거 몰라? 아니 남자친구잇는거몰라? "
이랫더니 하는말 ...
' 알고잇지 ~ '
이러는겁니다
이런데 화가안날 남자가 어디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막화를낼죠~
" 그런데 왜 전화를 하고 $%&#$%$#%이야!! "
이러고 말 뭐라고 햇죠..
그러면서 제가
" 그애 전화번호 보여줘바 "
이랫더니 하는말은
' 알려주면 전화해서 싸울꺼아니야.. '
" 안그럴테니까 번호만알려줘바 "
' 싫어 '
" 그래? 알겟어 "
이러고 서로 말도 안하고 잇엇습니다
그러다 그애 집이 거의 다와서 하는말은
" 있다가 연락해~ "
이러네요..
그래서 제가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고개를 획~ 하고 돌렷습니다
그러고 집에 도착해서 누워잇는데 문자가 왓습니다
' 우리 그냥 해어져... '
이렇게..
저는 그 문자를 확인 하는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갔앗습니다..
그러고
그 다음날 술을 안마실수가 없엇죠....
술을마시고 집에들어왓는데..
문자가 또 왔엇네요...
' 안되겟다.. 우리다시 사귀자... '
또한통
' 오늘 연락없으면 싫다는걸로 알께... '
이렇게 왓습니다...
저는 주저하지않고 확인한순간 바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 응 ... 다시 사겨.. "
이렇게 .. 그런데 답장이 없었습니다..
그러고 저는 하루하루 술을 마시면서 시간을보냇죠~
그러고 몇일 있다가
그애 싸이를 들어갓는데...
갑자기 화가 막나기 시작햇습니다..
남자친구가 벌써 생겨버린거죠...
그런데...
사귄날이바로...
저랑 해어진 당일 날이엇습니다...
그날도 술을마시고..
막 욕을하게되엇습니다...
그러고 후회를 했지만..
이미 저질러진일이라.....
그애도 저자신도 정말 미웟습니다...
매일매일 술을마시다...
어느날 친구가
'" 야 ! 그애 불러봐 "'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 아니야 됫어 ... 불러놓으면 뭐해.. "
이랫죠
그런데 친구가 제핸드폰을 뺏고 전화를 걸어서
저희가 잇는곳으로 나오라고 한거죠~
그래서 나왓습니다...
그여자애가...
제친구가 나가잇으라고 저한테 하는겁니다...
저는 그냥 얘 보내라고 막 햇습니다..
그친구가
'" 친구야... 잡깐만 ... "'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잠깐 나가게 되엇습니다..
한 20분정도 지낫나요?
친구가 들어오라고 하네요
그래서 들어가봣더니 여자애가 그냥 나가버리는거에요..
무슨일인가 물어봣더니..
친구가 그여자애한테 무릅꿇고 막사정을햇다죠...
저힘들다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그러고 저는 몇달을 정말힘들게 시간을 보냇습니다..
정말 죽고도 싶엇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약이라잖아요
4달 5달정도 되니까
그애를 잊어지는건아니지만...
그힘들엇던것이 조금씩 풀리는거에요...
그렇게 또 몇달이 흘러 20살이 되엇습니다
군대를 가게 된거죠~
군입대를 하고 힘겨운 나날들을 보냇죠~
군대가보신 남자분들은 다들 아실꺼에요~
이등병 일병때 많이 힘든거
그러다 상병이되엇습니다
어느날 싸이 쪽지가 와있엇습니다
또...
그여자애 엿습니다..
' 잘지내? '
이렇게...
그래서 저는
" 그래 "
그렇게 보냇죠~
그다음날
' 아~ 다행이네 잘지낸다니 '
" 그래 너도 잘지내지? "
이렇게 또 연락이 오가다
휴가를나가서 한번만나게되엇습니다
이제는 내가 아무렇지도 않다는 걸 보여주고싶엇습니다...
아직도 조금은 힘든데 말이죠~
그냥 그렇게 지내다 재대를하니 22살...
가끔씩 전화가와서 받으면
' 어디냐? 나너네집 근처에잇는데 잠깐나와 얼굴이나 보게 '
이렇게해서 얼굴을 가끔식보게 됫습니다
얼굴을또 보게 되니까 조금씩 전에 사귀면서 좋앗던 일들이 생각이나는겁니다
그여자 애도 저랑 잇을떄도 하는 애기가
' 너 나랑사귈때도 이랫잖아 '
항상 만날때마다 이말이 안나온날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물어봣죠
" 너 나한테 아직도 감정잇냐? "
이렇게요...
그런데 그애는
' 아니 ! '
이러는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23살이 되엇네요...
지금은 연락은 잘안하지만 길다가 마주치게되면
그애가 먼져 저에게 아는척을 하곤합니다...
저는 그때의 기억들이 그냥 다 지워저 버렸으면 좋겟는데...
그렇게 잘되질않네요...
다시 잡아보고 싶기도 하지만...
마냑에 다시 사귀게된다면 분명히 또 해어지게될텐데...
제가 바보져...
그냥 처음 해어졋을때 그냥 깨끗이 끝내는거엿는데..
이제 다시 또 만나거나 연락이 오게되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냥 무시하는게낳을까요?....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저의 이야기를 끝까지 다 잃어 주신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같은 사람이 정말 다시 생기지않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