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직장을 다니고있는 여자입니다 제가 3일전 남자친구가생겼어요~
친구소개로 만난 거구요 남자친구는 저랑동갑이구 안양쪽에살고요 대학교를
다니고있어여,,
그런데. 저를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고민이에요...
친구소개로만나서 4일정도 문자를주고받다가 만났어요.
만났는데 첨에인상이 키가저보다커서그런지.. 훤칠해보이고
그렇게 못난외모도 아니엇고 평범하고 착한사람같았어요ㅋㅋ
처음만난날 바로 3월8일날 사귀자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도 내심
맘이있었기에 승낙해서 사귀게되었어요. 사귀기시작한날부터 3번연속으로만났는데
옷도 똑같은옷을 계속입고나오는데..솔직히 사귀니까 좋아하니깐 이해하려고했어요
ㅋㅋㅋ.그런데..좀 수상한점이있어서요~ 믿에 글보시고 판단좀 ㅠㅠ..
. 제가 혼자사는데 같이살자고 해요..첫만날때부터요.. 첫데이트때는 저를 ..
설렁탕집에 대려가더라고여 ㅋㅋㅋ......
. 어제 병원을 가야된다고 오후2시 30분쯤 연락이왔어요. 집에갔다가 병원을
간것같더라구요. 학교는 오산대역이구여 남자친구가 사는곳은 금정
오산대 > 금정 > 대치 이렇게가는데 2시간넘게걸리나요?. 물리치료를받는다는데
굳이 대치역에가서하는것도 수상하고... 병원같이가자고 말햇는데 다씹어버리더라구요
. 병원이 7시에 물리치료를받는데요 -_-........11시쯤끝난다고 제가사는곳에서
자면않되냐고 묻는데...무슨병원이 요즘 물리치료를 오후 7시에 해주는곳도있나요?;;
. 그리고 재수하면서 아르바이트를해서 3천만원을 모았다고하는데.. 솔직히저도 지금
일한지 거의2년이다되가는데도 얼마못모았는데 21살이 3천마넌을...2년?..1년남짓알바해서 모았다는게 말이되나요?ㅡ...........
제친구들말로는 제가그냥 친구같고 편해서그런거라고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