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 입학한 아직 소년 입니다.
오늘 친구들이랑 노래방을 갓는데...
노래방 보면 서비스 주는게 대부분 잇잔아요.
보통은 한시간 넣으면 20분. 많이 줘바야 30분 정도:?
근데...
한 40분 줄때까진 " 아 이형 좀 착하구나..." 햇는데
1시간을 넣엇는데 서비스로 1시간 보다 더 넣어 주는거임...(10분 남아잇으면 무조건 서비
스 10분 해서 1자리로 내려가질 않음...)
그래서... 설마 더넣어주겟어 하며/..
저형이 서비스 더 넣어주면 내가 나갈때 알바형한테 포옹하고 간다. 라고 햇지요,...
... 암튼 결국 포옹 햇구요.... 그 알바형의 이상한놈 보는 눈빛은 참;;;
그리고 암튼 나중가니까 애들 전부...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면서.... 크라잉넛 콘서트에 김경호 . 거리의 시인..
암튼 후반은 노래가 아니라 그냥 소리지르기....
머... 노래방 들어간지 3시간 30분만에... 배고픔과... 피로 로 인해... GG치고 나온...
5시 30분쯤에 들갓는데... 9시에 나왓음... 원래는 한시간 하고 저녁먹을라고 한 예정이엇
는데....ㅋㅋ
그리고
나올때 찍은 남은시간.... 마지막에 함 더넣어 주길래... 애들 다 포기.
알바형하고 포옹하는 사진을 찍엇어야햇는데... 그땐 그생각을 못햇네요.ㅋ;(쪽팔려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