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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me now 문을 열어다오

뻘소리 |2009.03.11 03:01
조회 143 |추천 0

언어로는 결코 전해질 수 없는

 

 

 

말로 수십번 수백번을 이야기 하고 끄집어 내봐도

 

역시 말은 그냥 말이겠죠

 

톡 오늘 처음인데 재밌군요...

 

근데 커플들 이야기에 자꾸 한숨이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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