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한테도 제 고민 말할데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
친구한테 아님 친구여자친구한테 제 고민 해볼려고 했는데 혹시나 제 여자친구 색안경 끼고 볼까봐 그
누구한테도 애기 못하고 이렇게 상담해봅니다.
애기가 길어질수 있는데 바보같은 놈 충고 꼭 부탁드릴께요.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320일 정도 되었습니다 .
저는 26이고 제 여자친구는 25입니다.
2006년 9월에 학교 복학해서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복학해서 어떻게든 친해질려고 수업도 일부러 여자친구 뒤에서 앉아서 듣고 밥도 같이 먹고
영화도 보고 그렇게 하다가 친해 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제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가 있는
상황 이라서 저 고백도 못하고 그냥 묵묵히 뒤에서 지켜보다가 잘해주다가 저혼자만의 짝사랑으로 2년
이 넘게 지나오게 되었는데 작년2008년 3월에 드디어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2년 동안 짝사랑 하면서 절
대 티나게 안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가눈치도 별로 없었죠 작년3월에 학교에 다시 만나서 방학때는 만
나지도 못했는데 개학 해서 만나니깐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물론 2년동안( 2006년9월~2008년 3월 ) 여러가지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고백 하기로 마음먹게
된 이유를 설명 하면 ...작년3월에 개학해서 다시 친해지고 제가 일부러 연락도 많이 하게 되고 그러다가
여자친구( 그때는 여자친구 아니지만 표현을 이렇게 하겠습니다)
가 술을먹고 있다고 해서 원래 술을 전혀 못먹는 친구입니다 . 그래서 제가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는데 집
안일 때문에 안좋아서 그래서 친구들이랑 술먹는다길래 제가 무조건 간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술을 전혀
안먹는 친구고 안좋은 일 있다고 하길래 걱정되서 가서 술을 먹다가 여자친구가 많이 취한 상태가 되었
습니다. 그래서 집에 바려다 줘야지 했는데 집안 사정떄문에 속상해서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하는겁니다
MT를 데리고 갈수도 없고 그때는 연인 관계도 아니고 선후배 관계 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집으로 데리고 제방에서 같이 잤습니다. 물론 아무런 행동 도 안했고 잠만 잤습니다.
다음날 아침 우리 어머니께서 깜짝 놀랬셨는데고맙게도 우리 어머니께서 정말 잘대해 주시더군요 밥도
차려주시고 씻으라고 칫솔도 주시고 그냥 모른척하시고 아무렇지도 않게 손님 처럼
잘대해주는 모습 보고 저는 어머니께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같이 학교 가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같
은 과 지만 수업을 다른 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
저는 하루종일 고민 하다가 2년동안 숨겨온 마음 오늘 꼭 고백 해야겠다라는 마음이 꼭 들어서 여자친구
집앞으로 찾아가서 제마음을 다 고백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전혀 몰랐다고 하고 잠시 생각을 하다가 지금 정리 할 사람이 있기때문에 1학기만 기다려 다
라는겁니다.전 기다리지 못하다고 했죠 2년을 기다렸는데 저 한번 믿고 따라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랑 여자친구는 학교 사람들도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다 얻은 기분 이였죠 정말 행복했고 이 여자 머리로 아닌 정말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할것을 다짐
했습니다.
저는 연예 경험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 에 대해 잘모르죠 .. 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연예 경험 이 많
아서 저 리드 하는 편이였죠
전 상관 없었습니다 머리로 아닌 마음으로 하면 상대방도 분명 그렇게 해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저는 한번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무조건 믿고 잘해줍니다 . 그사람이 절 배신하기전까지는 모든걸 다
해주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제가 성격이 완전 변해버렸습니다. 그변한 성격 때문에 제 자신이 너무 싫어지게 되었습니다.
사귀면서 일어난 일들 제가 왜 성격이 변했는지 애기 해보겠습니다.
아침마다 모닝콜 해주고 학교에서 몰래 한번 씩보고 주말에 가끔씩 보고 이렇게 사귀다가 여자친구도 저
한테 물론 잘해줬습니다.
여자친구집에서 요리도 해주고 친절하게 잘해줬습니다. 우리둘다 사랑했고 제가 정말 사랑했고 우리는
넘어야 될선도 다 넘었습니다.
5월달쯤에는 제 친구들이랑 강원도 여행 2박3일도 가게 되고 정말 행복 했습니다.
저는 그때 만 해도 전 여자친구 의심도 안하고 하는말 다 믿어줬습니다. 물론 여자친구 핸드폰 검사 (?)
같은것도 안하고 다 믿어줬습니다.
하지만 그게 문제 였습니다. 우리과 에 아주 바람둥이 선배가 있는데 그 선배가 제 여자친구한테 자꾸
작업을 거는게 느껴졌습니다
학교 사람들한테 비밀로 하자고 해서 그 선배한테 말도 못하고 여자친구 알아서 잘 하겠지 생각했는데
둘이 모토쇼도 보러 가고 그랬습니다
저한테 속인것도 아니고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대신 선말 확실히 긋어라고 근데 제가
로즈데이 날 몰래 여자친구 집에 찾아갔습니다. 장미 선물도 주고 여자친구 어머니 장미도 사서 줄려고
집앞에서 기다렸는데 4시간이 넘게 전화를 받지 않는겁니다.
결국 저는 문자 로 집앞에 두고 간다고 하고 집에 왔는데 새벽 1시쯤에 연락이와서 오빠가 장미 두고 갔
냐고 그렇다고 했더니 정말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이런말 만 했습니다 저는 왜 전화 안된냐고 물
어보니깐 친구집에서 요리 하다가 깜빡 잠들었다고
하더군요 .. 다행이었습니다 전 무슨 사고라도 난줄 알고 걱정했는데 다행이라고 ... 아무의심도 안하고
넘어갔는데 ...난중에 제 친구랑 그 작업 거는 선배랑 둘이서 술을 먹었는데 저는 그자리에 없었습니다
제가 굳이 나가서 그 선배 볼 이유가 없었습니다.
제친구는 저랑 여자친구랑은 사귀는 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친구는 휴학을 한 상태였고 저랑 제일 친한
친구여서 말을 해줬고 강원도 여행도 같이 갔습니다 제친구한테도 선배 한테 우리 사이 절대 말하지 말
고 놀아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친구한테 놀라운 사실을 들었습니다. 제가 로즈데이날 집앞에서 기다린날 알고 보니깐 제 여자
친구는 그 선배집에가서 요리를 해줬다는겁니다 그리고 그 선배는 제 여자친구 랑 갈떄 까지 다 갔다고
하더군요 .. 그말을 듣는 순간 정말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전화 해서 친구랑 그 선배랑 술을 먹었는데 이상한 소리 들었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는데 ...정말 미안해 하더군요 ... 그선배가 아프다고 했고 밥을 못먹었다고 해서 집앞으로 와서 차
를 태워서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요리를 해줬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작업 이죠 .. 그리고 고백도 받았
다고 하던군요 .. 저랑 사귀면서도 그선배랑 통화도 많이하면서 정이 커졌다는 겁니다. 그러니깐 저랑
처음 사귈때 정리 안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물론 그정도는 감당 할꺼라고 생각했습니다
1년정도 사귄 남자 친구덴 그 친구 문제를 저한테 상담을 할수 가 없었나봅니다 .제가 지금 남자친구고
그런데 그선배랑은 애기가 잘통해서 그러다가 정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 모든 걸 솔직히 다 애기 하고
미안하면서 울면서 그러길래 저는 제 마음으로 이 여자평생 지켜주기로 마음먹었고 워낙 사랑하는 감정
이 커기 떄문에서 용서해주고 다시 잘만났습니다.
저도 뒤끝도 없고 그냥 여자친구한테 마음으로 행동 했고 제 여자친구도 저 한테 잘해줬습니다.
저는 2학기때 휴학을 하고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랑 둘이서 술한잔 하면서 진실된 애기를 한번
해보싶었는데 여자친구가 술을 아예 못먹으니깐 그런 애기도 못하게 되고 자기전에 가끔씩 진실된 애기
를 했는데 1년 사귄 남자친구 상처가 아직 큰것 같았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바보같이 3개월동안 몰랐다는 겁니다 그 사람 바람 피고 있는지 싸이에서 알게 되어서 헤
어졌는데 그 상처가 너무 큰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더 잘해주면 그사람 상처 시간이 지나면 잊어지겠지 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해줬
습니다.
100일날은 제가 여자친구 처음 사귄날 부터 해서 체리북 일기 100일 만들어줘서 줬습니다.
그런데 그것 읽을때마다 아픈 상처가 더 많았던것 같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랑 100일이 언제지도 모르는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더잘해보자고 100일 맞게 되고 여자친구는 자기 공부
저는 일 그리고 영어 학원 이렇게 충실 하게 지내고 여름에는 같이 여행도 갔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랑 선도 다 넘었고 우리둘 사이 아무런 문제 없었습니다.
저한테도 잘해주고 특히 제친구들한테도 잘해주고 다 좋았습니다..
가끔씩 저한테 거짓말 해도 전 그냥 속아 넘어 갔습니다.
전 처음에는 거짓말 하면 왜 그러냐고 화내고 그랬는데 그런데 지금은 그사람이 날 속여도 그만한 이유
가 있겠지 하고 넘어가는 편이였습니다.
그런데 여름에 여자친구 한 2주정도 일은 한다는 겁니다 .
좋은데이 행사 같은것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믿어줬는데
밤에 통화 하면 일부러 숨어서 받는것 같고 문자로 애기하자고 하면서 ...
원래 제가 먼저 일어나서 여자친구 깨워줬는데 일할때만큼만 자기가 먼저 일어나서 저 한테 연락하는겁
니다.
난중에야 알게되었지만 바 에서 일하거였습니다 그래서 밤에 통화도 제대로 못하고 잔다고 거짓말하고
아침에 일찍일어나는 척 했던 거였습니다 저랑 아침에 통화 하고 다시 잤더거였습니다 .
작년 8월이 여자친구 생일이었는데 저는 알고 있어도 그냥 모른척하고 넘어갔습니다 .
여자친구 집안 사정때문에 꼭 일을 해야되는 상황이었지만 저에서 솔직히 말못하는 이유는 그만한 이유
가 있겠지 생각하고 언제가는 자기입으로 솔직하게 말하겠지 하고 넘어 갔습니다 .
첫 생일 이라서 이벤트 준비도 해줘야지 생각해서 그전날 만나자고 했는데 피곤하다고 아침 일찍 보자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도 집앞에 찿아가면 나오겠지 생각하고 지금 까지 찍었왔던 여자친구 사진 으로 동영상으로 만
들고 케익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와인 선물 ( 팔찌 각질팩 어깨가안좋다고 해서 여러가지 약, 파스) 그리
고 직접쓴 편지 그리고 미역국 밥 반찬( 여자친구가 좋아하는걸로 ) 준비해서 집앞에 기다렸는데 폰은 꺼
져 있더군요
12시에 통화 하고 싶었지만 그 기회 조차 주지도 않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집앞에서 기다리다가 연락이
안되서 이벤트 떄문에 집앞근처 MT에서 동영상 준비하고 초 이벤트 준비 하고 케익 와인 밥 미역국 선물
준비해서 아침 까지 기다렸습니다. 아침에 연락이 오더군요 .. 피곤해서 잤다고 하지만 아닌지 알고 있었
습니다 .
밤늦게 까지 일했다는것 그래도 그냥 모른척 넘어가주고 저는 여자친구 생일인데 다 이해하고 이벤트 해
줬습니다
정말 좋아 하더군요 .. 생일 밥 같이 먹고 진지하게 애기 쫌 할려고 하던데 피곤 해서 자던군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저녁에 일어나서 친구들이랑 생일 파티 한다고 나이트 간다고 하더군요 .
저는 여자친구 그냥 끝까지 믿기로 하고 나이트 가라고 했습니다 생일 이기도 하고 뭐 1년에 친구 기념일
때만 가는거고 춤추는것 좋아하고 스트레스 풀려고 가는거니깐 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집에 와서 자고 다음날 늦게 까지 놀았던것 같더군요
그리고 뒤늦게 알게 되었는데 부킹도 하고 연락처도 주고 받았던것 같았습니다.
그냥 형식상으로 받았다고 친구들이 옆에서 다 주고 받으니깐 어쩔수 없이 줬다고 하더군요
그런사실 여자친구 먼저 애기 해줬으면 저는 화 안내는데 ...
여자친구 폰이 고장이나서 제가 수리를 하고 영화를 보고 있는데 수리가 다되었다고 찿아오라고 해서
여자친구 영화 보라고 하고 저는 영화 보는 도중에 나와서 폰을 찾으러 갔습니다.
폰 안볼려고 했는데 사람이니깐 당연히 보게 되더군요 ...
그런데 나이트에서 연락 주고 받고 문자 주고 받았던게 보이니깐 정말 화가 나더군요
영화관에 다시 들어와서 영화보는데 화나 있다는 식으로 몸으로 표현 했습니다.
그리고 버스에서 말을 했는데 당장 그 남자 폰번호 지우고 연락 안하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여자친구는 학교 자격증 시험 때문에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옆에 시험 문제 과년도 문제
도 인터넷 카페에서 다 찾아주고 답도 체크 해주고 많은 도움 줬습니다. 시험 치기전날에는 아침 밥못먹
고 갈까봐아침 햇살도 사주고 엿 도 사주고 저는 옆에서 남자친구로 해야 될 일 다 해주고 엉뚱한짓도 안
하고 제할일 다하면서 여자친구한테 해야될일을 다 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바에서 일을 한지는 저는 알고 있었는데 제가 아무런 말도 안하니깐 끝까지 모르는지
알아나봅니다.
저는 일부러 티를 안냈습니다. 2주만 일을 한거고 자기 공부도 해야되고 2달 그렇게 일을 하지도 못하는
상태고 2주 그렇게 일을 쓰는 아르바이트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자친구한테 바에
서 일을 한다는 말 못하는 심정 왜 그렇게 까지 일을 해야되는지 남자친구한테 말못하는 심정 이해하기
때문에 아무런티도 안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자꾸 모르는 남자가 연락오길래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어떤 남자가 제 여자친구가 마음에 들어나봅니다. 그래서 저 몰래 연락을 했는데 그남자는 무작
정 제 여자친구가 마음에 들었고 일을 안하는 상태 였는데도 전화 해서 어디라고 하면 무작정 찾아오고
그랬나 봅니다.
저는 아무것도 몰랐죠 .. 여자친구 지 친구들이랑 있는데도 나타나서 같이 어울려서 놀고 그랬답니다 .
근데 자기는 남자에 대한 복수( 1년 사귄 남자 친구 뒷통수 맞은 남자 친구 ) 때문에 복수 하겠다고 자기
친구들 한테 그렇게 저 남자 이용하고 차버린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친구들도 왜그렇게 변해냐고 그러는
데 여자친구는 그렇게 했다고 하네요 .. 그것 조차 이해했습니다 .
여자친구는 끝까지 바에서 일한 사실은 숨기고 좋은데이 행사때 같이 일했던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
그리고 여자친구 생일날 5만원 아웃백 상품권으로 같이 밥 먹었는데 알고보니깐 그 남자가 준거였습니
다.
여자친구는 그냥 어떤 남자가 줬다고 하더군요 ... 별 의심도 안했습니다.
돌이켜 보니깐 상황이 이렇게 된것 였습니다.
제가 원래 집착 관섭 그런것 없었습니다 . 학교 선배 그리고 바에서 일한것 그리고 여러가지 거짓말 때
문에 의심이란게 제마음속에 커져서 자꾸 의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
여자친구는 그게 못이겨서 너무 구속 한다고 힘들다고 그럴수록 지친다고 그래서 당분간 연락 하지 말자
고 하던군요저는 그래 알겠다고 밀고 당기고 필요한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연락도 안하고
연락와도 5일 정도 연락 안받았습니다
여자친구 친구들이랑 주말에 여행 간다고 했습니다 연락 안하기전부터 알고 있는 상태라서 알고는 있었
습니다 .
여행 갔던오던날 새벽에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 저는 안받으려고 했는데 여행 가서 많은 생각이 했겠지
해서 저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일부러 그동안 안받기는 했지만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연락도 하고 싶
었습니다 .
그래서 연락해서 새벽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보자말자 바로 안고 그냥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제
가 미련하게MT 가서 이런저런 애기도 하다가 여자친구가 미안하다면서 거짓말안하고 앞으로 잘하겠다
고 약속하길래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냥 우스광 소리로 너 여행 친구들이랑 만 간거지 ?? 그 남자는 연락안오게 확실히 정리한것 맞니 ??
남자 들이랑 간것 아니지 ?? 살짝 떠보았습니다 . 정리도 했고 여행은 친구들이랑만 갔다고 하던군요
솔직히 정리했다는것 믿지 못했지만 여행은 믿었습니다.
다음날 저는 일이 쉬는 날이고 여자친구는 학교 가야되서 같이 갔는데 마칠때 까지 기다린다고 하고 저는 피시방에서
기다렸습니다 저는 우연히 같이 간 여자친구 친구 싸이 홈페이지에 갔는데 여자친구포함 해서 여자3명
남자2명 이렇게 여행을 갔던군요 .. 참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바에서 만난 남자랑 그남자 친구 랑 그
렇게 5명이서 갔더군요 저는 피시방에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뒷통수라는게 이런건가.. 그래서
당장 여자친구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 여행 남자들이랑 같이 갔네 또 거짓말하나" 그런데 답장이 " 무
슨소리하는데 " 그래서 친구 싸이에서
다 봤다고 했는데 " 오빠는 내 못믿어서 내친구 싸이 검사하나" 이렇게 문자 오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
습니다.
그리고 핑계로 학교 선배 애기를 꺼내더군요 그 선배 만났다고 머리아프다고 ...
전 연락도 안하고 집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다 이해는 못하겠지만 상황 을 정리 해보면 원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옆에 끼어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친구 문제떄문에 저 한테 티도 못내고 슬픈데 저앞에서는 웃어야 되고 행복한척 해야되고
그 고민은 학교 선배한테 털어났는데 그 선배한테도 뒷통수 맞고 집안일때문에 힘든데 공부도 해야되는
데 돈은 벌어야되고 그래서 바에서 일을 했는데 자기 당했던 상처 바에서 만난 남자 한테 복수 하겠다는
마음 이해할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정말 사랑하니깐 지금 돌이켜보면 다 이해하고 감싸주려고 했습니
다 .
그래서 컬러메일 도 보냈습니다. 너 망가지는 모습 더이상 못보겠다고 내가 니 옆에서 평생 있겠다고 했
으니깐 지켜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가 확실히 정리한다고 하더군요 그남자 그런데 제가
또 화가났던것은
그 남자한테 정리하자고 보낸 문자를 저한테 보내는겁니다 저랑도 문자 주고 받고 그남자랑 정리할려고
문자 주고 받는 상태였던것 같은데 저한테 잘못보냈거 같더군요...... 화가나서 말했습니다 문자 잘못왔
다고...
그러니 여자친구 미안한지 오늘 집앞으로 오라더군요 쫄면 해준다고 저는 미련하게도 여자친구가 보고
싶어서 집앞으로 갔습니다 .. 참 ... 지금 생각보니깐 제가 많이 바보 같았네요...
그 이후로는 여자친구는 그 남자 연락 와도 받지도 않고 포기 하게 만드는것 같아서 저는 믿고 다시 여자
친구랑 잘 사귀였습니다.
제 생일이 다가 왔는데 정말 멋지게 이벤트를 해주더군요 초 이벤트에다가 편지 케익 정말 멋진 이벤트
였습니다.
그날은 술도 먹으면서 진지한 애기도 했습니다.... 더 사이가 좋아지고 행복했습니다.
저는 데이트 할떄 맛집 정보도 알아가고 계획을 세워가면서 여자친구가 행복하게끔 최선을 다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저랑 있을때 잘해주고 절 사랑해주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200일 이 되었는데 저는 또 200일 기념으로 체리북 2권 을 만들었꼬 장미 20송이 접었고 편지 를
적었습니다
200일 되던날 불꽃축제가 있어서 같이 보자고 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는 전혀 모르는 상황 이었습니다.
이벤트 형식으로 9시에 불꽃 축제 끝나는 동시에 제친구들 한테 문자를 보내서 여자친구한테 문자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200일 축하한다고 이런식으로 그리고 저는 체리북 전해주고 편지 주고 20송이 장미를 줄려고 했는데 ..
그런데 여자친구는 친오빠 가 여자친구랑 300일 이라서 오빠가 제 여자친구한테 부탁을 했나 봅니다
몇일전 여자친구 어머니 생신 이었는데 집에서 저한테 해줬던 초 이벤트 어머니 한테도 해줬습니다.
저또 한 여자친구 어머니 좋아하시는 회 사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빠가 그 초 이벤트 보고 300일 이벤트
도와달려고 했나봅니다 .
그래서 우리 200일 인지도 모르고 여자친구는 오빠 300일 기념으로 MT가서 혼자 초 이벤트를 꾸미고 섭
섭했죠..
저랑 만나기로 약속 했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어머니랑 같이 보자는 겁니다 . 어머니 혼자서 불꽃 축제
보는데 마음 아프다고 해서 저는 그게 더 좋다고 해서 같이 보자고 했습니다.
제가 오늘 이쁘게 입고 나오라고 했는데 여자친구 구두를 신고 왔습니다 어머니가 계신는곳으로 가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 저리 치이고 밟히고 그런 상태여서 저 한테 짜쯩내고 화내고 투덜 되고 왜 이쁘게 입
고 나오라고 했냐고 ......
그래도 저는 참았습니다 200일 이니깐... 결국 여자친구 구두를 바로 차고 맨발로 걷더군요 .. 얼마나 아
팠으면 그래서
제가 신고 잇는 운동화를 주고 저는 만나기전에 여자친구 발 아프다고 혹시 슬리퍼 일하는데 있으면 들
고 오라고 해서 들고 갔는데 여자친구 그 슬리펴가 더아프다고 해서 그냥 들고 갔는데 도저히 안되서 제
가 신고 있던 운동화를 여자친구 발에 신어주고 저는 슬리퍼를 신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눈물을 흘리더군
요 성질 더러운것 다받아줘서 고맙다고 ...
제가 다시 옆에서 안아주고 괜히 이쁘게 입고 나오라고 해서 미안해 .. 하고 다시 손잡고 어머니 찾으러
갔습니다.
다보고 200일 이벤트 할려고 하는데 8시 50분에 끝나는겁니다 저는 9시에 끝나는지 알고 친구들한테 문
자 부탁했는데 여자친구 어머니 차있는곳으로 가는데 제가 슬리퍼를 신고 있었고 워낙 사람이 많아서 어
머니랑 여자친구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제 폰은 여자친구가 들고 있고 9시는 지나가고 이벤트도 다 실패 였습니다 공중전화로 전화해서 여자친
구 있는곳 알게 되고 갔는데 여자친구가 감동을 했는지 미안해 하더군요 차안에서 편지주고 오늘 우리
200일 이라고 하고 여자친구는 그것도 모르고
오빠 300일 기념일 챙겨주고 그런 사실을 어머니한테 말하면서 웃으면서 넘어갔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격증 공부 하고 저는 제일 열심히 하고 학원도 열심히 다니고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일주일에 2~3번씩 만나고 가끔 주말에는 MT 가고 사랑도 나누고 연인들처럼 지냈습니다 .
여자친구는 항상 자기 핸드폰 져랑 만날떄마다는 통화 기록을 다지우고 만나고 메세지도 다 지웠습니다.
습관이라고 하더군요 의심은 갔습니다 . 그남자 연락은 계속 오는것 같았습니다. 그냥 미친놈 처럼 연락
안해줘도 문자 오고 하루 생활 문자 보내고 그냥 그렇게 하면 언제가는 연락하겠지 이런생각으로 문자를
보냈는것 같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절대 연락안해주고 전화 받지도 않는다고 하니깐 믿어줬습니다.
제 친구들도 한테도 여자친구 보여주고 여자친구 친구들도 저 소개 시켜주고 남들 처럼 행복하게 지냈습
니다.
뺴빼로 데이때는 여자친구가 직접 빼뺴로 50개로 만들어서 하트로 만들어서 저 한테 주고 행복했습니
다.
여자친구는 인생중에 가장 중요한 시기 이고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고 여자친구 는 자격증도 땄는데도
더 큰 꿈이 있고 욕심이 있어서 졸업과 동시에 3월달 부터 서울에서서 기능직공무원 시험 을 준비한다고
했습니다
서울에서 1년정도 공부하고 부산에 내려와서 1년공부 하고 그렇게 2년을 생각 한다고 말하더군요
저는 그렇게 하라고 니가 가는길이 있고 꿈이 있는데 내가 뒤에서 잘 도와줄테니깐 그렇게 하라고 했습
니다
그리고 내년 되면 많이 바쁠것 같다고 12월달에 여행도 갔습니다.
잼있게 놀다가 돌아오는길에 여자친구는 자고 제가 몰래 여자친구 핸드폰을 봤는데 아직도 그남자 연락
이 오더군요 .
3개월이지나도 전혀 정리도 하지 못하고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왜 정리를 못하냐고 그랬더니 그냥 무작
정 연락오는걸 어떻게 하냐고 그럼 남자친구있다고 당당히 밝히라고 그러니깐 조용히 정리 할수 있는데
그렇게 할 필요가 뭐가 있냐는 겁니다. 그리고 몇일 있다가 여자친구가 1 달정도 집에 나와서 살게 되었
는데 집안 사정 떄문에 ... 친구집에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밤에 연락도 자주 못하고 그냥 친구랑 편하게
놀게 내버려 두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못만땅 하는게 집착이랑 간섭 하는건데 그게 다 자기 때문에 일어났는지도 모르고
힘들다는겁니다. 저는 원래 그러성격이 소유자가 아니었는데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성격 성향도 변하게
되었습니다.
무슨말을 해도 일단 의심부터 하는겁니다. 믿지도 못하고 .. 물론 여자친구를 누구보다 사랑하는것 맞습
니다.
누구한테 지기 싫어하고 약점 잡히는것 싫어하고 당당하게 완벽하게 보이고 싶은 여자친구 성향 이라서
하지만 그 어느누구보다 마음여리고 상처 많은 여자이기에 제가 모든걸 감싸주고 지켜주고 싶은 여자이
기에 그리고 저랑의 약속 이여자 무슨일이 있어도 꼭 지켜줘야지 세상모든이가 욕을 해도 나 는 여자친
구 뒤에서 꼭 안아주겠다는 이 약속 제자신과의 약속 그리고 여자친구의 약속이라서 꼭 지켜주고 싶었습
니다.
여자친구가 친구랑 언니랑 같이 사는데 원래 언니 집이었는데 한달 생활비 주고 친구 랑 같이 들어갔는
데 그 언니랑 다툼이 있었나 봅니다 . 저는 그런 사실도 모르고 무조건 핸드폰 번호 바꿔라고 옆에서 재
촉 하고 여자친구는 결국 핸드폰 번호 바꿨는데 또 연락이 되질 않는겁니다. 몇일 동안 잠수 탈꺼라고
하더군요... 또 내가 뭘 그렇게 힘들게 해냐고 하니깐
불난집에 기름 붓는질 제일 잘하는게 저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혼자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저는 일주일 동안 연락 안하고 원래 만나기로 했던 주말에 연락 했는데 또 못본다고 하더군요 ..
저는 또 의심을 했습니다 바에서 일하는데 저한테 또 속이려고 그러나 아니면 정말 힘들어서 올라갔나 ..
10일정도 연락도 안오고 뭐하는짓도 모르고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저는 그냥 기다리기만 해야되는 입
장이었습니다..
제가 뭘 그리 그렇게 잘못을 했는지 여자친구 지 하고 싶은데로 편안하게 내버려두지도 못한게 그게 그
렇제 잘못된 행동인지 원래 만나기로 했던날 전화300통 이나 했습니다. 절대 받지도 않더군요 저랑의 약
속은 아무것도 아니었나 봅니다 .
그리고 그다음날은 문자가 와있었는데 미안하다면서 저한테 평생 잘하다는겁니다. 물론 썡까고 연락 안
했는데 크리스마스 전날 연락을 해서
집앞에서 같이 만났습니다. 그 추운날 밖에서 30분이나 기다리게 만들더군요 10일 동안 말도 없이 잠수
탔으면 저한테
미안해서라도 일찍 나와서 기다리는지도 못하고 .... 항상 여자친구랑 약속을 하면 여자친구 20~30분은
기다리는것 기본입니다. 물론 말을 해도 안고쳐집니다. 일부러 그러는지 몰라도 ...
오랜만에 만났는데 너무 반가웠습니다.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하고 그리고 왜 그랬냐고 물어봤는데
너무 답답했다고 합니다 제 행동이 집착하고 구속 하는게 그래서 저는 몇일 동안 구속도 안하고
연락도 자주 안하고 뭐하는지 궁금해 하지도 안했습니다 그러더니 정말 편하다고 좋아 하더군요 ..
그리고 10일 동안 뭐했는지 다 물어봤는데 그때서야 솔직하게 바에서 일하게 되었다고 다 말하더군요 ..
그리고 자기 입으로 실수로 여름방학떄도 바에서 일했다고 다 애기 하더군요
다 알고 있어다고 하고 다시는 그러지말라고 왜 숨기기만 하고 솔직하게 말 못하는 심정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나한테만큼은 제발 속이지 마라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과거 애기쫌 꺼내지말라고 오히려 화를 내
고 울더군요 .. 어쩌겠습니까 제가 사랑하는 여자친구덴 ..
그리고 2년동안 공부하기전 마지막으로 여행가자고 해서 제가 일본 가자고 했습니다 ..
친구들이랑 같이 가는데 같이 가서 머리도 식히고 4박5일 갔다고 오자고 했습니다 .
새벽 5시에 여자친구집앞으로 가서 저는 아침도 밥도 못먹을까봐 새벽 일찍 일어나서 샌드위치 싸서 공
항 까지 택시 타고 가면서 먹어라고 줬는데 새벽 5시에 어느 남자한테 전화 가 오더군요 대충 애기 들어
보니깐 일어냐났고 조심히 갔다
오라고 그런 애기였습니다 그래서 누구냐고 그랬더니 오빠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새벽에 왜
전화 오냐고 했더니 동생이 일본 가는데 잘갔다 오라고 하는건데 뭐그리 잘못됐냐고 오히려 지가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아는 오빠라고 생각 하고 싶었는데 또 의심이 가더군요 또 바에서 일하다
가 작업 거는 남자 아니냐 이런 생각 자꾸 들었습니다.
그래서 공항에서 여자친구 로밍 하는데 뒤에서 핸드폰 잠깐 보는데 그남자 문자가 뭐 입술이 어떻고 뽀
뽀 하고 싶다니 뭐 그딴식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그래서 내가 또 뭐냐고 물어보니깐 바에서 또 만났다고
하더군요 유뷰남인데
올 6월에 결혼 하는데 제 여자친구한테 완전 푹 빠진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왜그랬냐고 물어봤
는데 서울에 올라가서 학원 가고 방 구하고 생활비 하는데 돈이 부족해서 집에 돈빌는 상황 은 되지 못
하고 그래서 자기 스스로 빌리려고 하는데 유부남 잠깐 만나서 법적 보증인 만들고 무 보증으로 천만원
빌리려고 그랬다는겁니다.
이해 해달려고 하더군요 .. 여행가는 첫날 부터 이런 사실을 알게 되서 참 기분 더러웠지만 집안 사정 모
든 사정을 다 알고 있는 저라서 이해가 되더군요 제가 아직 학생이라서 능력 없는것도 참 기분 더럽고
하필 왜 유부남이냐고
물어봤는데 유부남이어야지 돈 빌리기 쉽고 안만나도 어차피 그 사람은 돌아갈수 있는 여자가 있기 때
문에 그게 편한다고 하더군요 . 여행가는 날 싸우지말자고 하고 다 풀고 일본 도착해서 지하철 타고 가
는데 여자친구 핸드폰 보는데 우연히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동영상에 그 유부남 이랑 차
안에 사랑해 그러면서 둘이 웃고 떠드는 동영상이 있더군요 그걸 보는데 화가 진짜 미칠듯이 올라왔는
데 여자친구가 보더니 핸드폰 을 뻇더군요 .옆에 같이 여행간 사람들 눈치도 있고
크게 화를 못내고 그냥 기분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옆에 있는 여자친구는 팔짱 끼고 안떨어질려고 하고
저는 계속 놔라고 하고 공항에서 출발하기전에 말했던것랑 또 다른 거짓말을 했던 겁니다 그냥 그 상황
을 넘길려고 거짓말 ..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그냥 걸렸으면 처음부터 모든 사실을 다 말을 안하는게 정말 화를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동영상에 대해 설명 해보라고 하니깐... 정말 유부남이고 5월에 결혼 한다는 겁니다. 어차피 내랑 잘될 사
람 도 아니고 정리 할사람이고 바에서 만나것도 맞고 너무 편하게 잘해줬다는겁니다. 3번 정도 만났는데
그냥 편안하게 잘해주고 여자친구는 돈을 빌려되야하는 상황이라고
그랬다는겁니다. 아무말도 들리지 않고 그냥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게 싫었고 지금 우리가 일본이라는것
도 싫었고 같이 온 친구들한테 화도 보내고 웃어야 된다는게 싫었습니다 밥도 먹는데 다 싫었고 .. 막 짜
증 계속 내고 여자친구 랑 걸어가면서 손 잡으면 뿌리치고 팔짱 끼면 계속 뿌리치고 솔직히 완전 인간 쓰
레기 처럼 대했습니다. 친구집에 도착했는데 집이 너무 좁더군요 6명이서 겨우 잘수 있는정도
그 방을 보니깐 갑자기 여자친구한테 쫌 미안해 졌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시내에 구경하러 가고 여자친
구랑 저랑 둘이서 집에서 애기쫌 하는데 결국에는 둘이 화 풀고 다정리 하고 미안하다고 하고 화풀었습
니다. 일본 여행 잘하고 마지막날에 온천에 여자친구랑 은 둘이서 자게 되었는데
여자친구가 유카타 ( 일본 기모노 ) 입고 그런 모습이 자기도 마음에 들었는지 사진만 2시간정도 찍었습
니다 .
그리고 잤는데 여자친구 핸드폰 밧데리가 없어서 제꺼 들고 여자 찜찔방 숙면실에서 자고 저는 남자 숙
면실에 잤습니다.
다음날 디즈랜드에서 사람들만나서 놀고 마지막날에는 여자친구랑 둘이서 호텔에서 가서 자는데 제가
샤워 하고 나오는데 제 폰으로 연락이 오더군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폰을 뻇더니 "내 몰래 연락했냐고" 막 화를 내더군요 무슨 소리냐고 따졌는데
그 유부남인것 같았습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나서 무슨 소리냐고 화내고 성질내고 큰소리 치니깐 잠깐 전화 받더니 조금 있다가 전화
할께 하고 전화 끝고 연락온 폰번호 바로 지우더군요 그래서 그새끼냐고 그랬더니 그새끼가 내폰번호
어떻게 알고 연락오는데 물어보니깐 말을 해주던군요 ..
온천에서 잤을때 제폰으로 찍은 사진 그 유부남한테 보낸거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연락이 안되니깐 그 유
부남 이 답답해서 저한테 연락을 했더거였습니다
지가 한짓도 모르고 제가 그 새끼 한테 전화 한줄 알고 저한테 화를 내더니 정말 미안해 하더군요 .. 그 문
자 보낼때 저는 남자 숙면실에 잤고
여자친구는 그 유부남한테 사진 제폰으로 보내주고 그것도 제가 2시간이나 따라다니면서 힘들게 찍은
사진을 그리고 알고 보니깐 제 폰 메모함에 편지 식으로 적어났뒀군요 제가 기침하니깐 잠시 와서 이불
덮어주고 갔다고 잠시 떨어져 자도 항상 꿈에서 항상 보자고 그리고 너무 미안하다고
부족한 날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나는 항상 자기편이야 뭐든해주고 싶고 그런데 돈많이 벌께 사랑한다 이
런식으로 메모함에 적어났뒀군요 .
뭐가 진실인지 머리속이 너무 복잡해지는겁니다 여자친구가 싹싹 빌더군요 너무 미안하다고 왜 처음부
터 솔직하게 애기 안하는지 물어보니깐 이런 사실을 어떻게 남자친구 한테 애기 할수있냐고 오빠는 내
과거 내가 지우고 싶은 과거 너무 다 알고 있다면서 그래서 못 만나겠다는겁니다.
입장 바꿔서 봤을때 이해는 되는 말이 었지만 이해 할려고 노력했습니다. 여자친구가 그냥 무작정 나간
다고 하더군요 내일 공항에서 보자고
저는 팔목 잡고 여자친구 침대에 눕히고 나가지마라고 욕도 하고 역겹다 라는 표현까지 했습니다.
저는 소주 맥주 한병씩 먹고 그랬는데도 열이 받아서 담배 생각이 나더군요
담배 끊은지 3년 이나 되었는데 여자친구한테 내가 지금 잠시 나갈테니깐 그 새끼 한테 전화 해서 확실
히 정리 해라고 내가 지금 나가는것도
정말 기분더러운데 내가 비켜줄테니깐 그새끼한테 전화 해서 확실히 말하라고 하고 저는 밖에 나와서
담배피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정리했다고 한국 가서 폰번호 바꾸고 정말 연락안한다고 약속 하고 같이 잤습니다.
다음날 아무 애기도 안하고 사람들 만나서 밥 먹고 자유 쇼핑 하는데 배신감 땜에 제마음이 편하지가 않
았습니다.
아무말도 안하고 또 화나 있는 사람처럼 있으니깐 여자친구가도 마음이 편하지 않았나 봅니다 .
우린 결국 한국도착해서 택시 타고 여자 친구 집까지 가는데 제가 또 너무 분해서 짜쯩내고 그러니깐 여
자친구도 화가 나서 그냥 집에 들어가더군요
저는 집에가면 잠도 안올꺼 같아서 사촌동생집에서 술한잔 먹는데 여자친구가 잠깐 보자고 하더군요 그
래서 기다렸는데 또 연락이 없더군요
또 자기가 했던말 안지키는구나 생각하고 자고 다음날 아침에 계속 전화 오는데 저는 받지도 않았습니다
오후에 전화 받아서 오늘 보자고 하니깐 친구 만나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친구 만나는 지도 솔직히 믿지도 못하겠고 열받아서
문자 그새끼 만나서 잘해봐라 니멋데로 해라 하고 저는 집에가서 짐 풀고 맨정신에 잠안올꺼 같아서 친구들 만나서 술한잔 먹었는데
문자 와 있더군요 " 그새끼 안만난다 친구 만난다 나도 힘들다 내 갈길 갈께 오빠도 갈길 가라 나는 필요하면 뭐든지 다할수 있다
이런 내처지 누구한테 원망도 안할꺼다 떳떳하게 돈벌기로 마음 먹었따 6개월동안 떳떳하게 돈벌어서 공부할꺼다 우리 보지말자 ..
내가 죄 많이 지은것 안다 붙잡지 못하는날 이해달라고 안할께 미안하다 정말 . ... "
이렇게 문자가 와있더군요... 그 심정... 다 는 이해 못하지만 그래도 어느 부분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화가 나 있는 상태여서 2틀정도 연락안하다가 보고 싶고 애기쫌 할려고 제가 무작정 2틀있다가 여자친구 집앞으로 찿아 갔습니다
폰은 꺼져 있더군요 솔직히 걱정도 되고 6개월 동안 일한다고 했는데 혹시 또 바에서 일할까봐 .. 그래서 여자친구 친구한테도 연락했는데
모른다고 하더군요 집앞에서 6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연락이 없어서 바에 일하는줄 알고 저는 거기 근처 바 100군데 정도 돌아 봤습니다 .
돌아 다니면서 통화 가 되었는데 지금 친구 어머니랑 애기 하고 새벽에 친구 만나기로 했다고 새벽3시쯤에 보자고 하더군요
그래 알겠다고 하고 저는 새벽3시까지 기다렸습니다 4시가 되어도 연락이 없고 전화기는 꺼져있고 길거리에 혹시나 만날까봐 계속 돌아다녔는데
정말 제자신이 비참하고 초라하고 혼자 남겨진거라고 생각하니깐 눈물이 다 나더군요 .. 제 친구한테 이런말 도 못하고 어느 누구한테 말 할 사람도
없고 그래서 여자친구 친구 한테 문자 보내서 저랑 술한잔 하실수 없나요 제 애기쫌 들어주세요 라고 문자 보냈는데 답도 없고 제자신이 그렇게
초라한게 느껴진적은 아마 그날인것 같았습니다 화도 나고 분하고 내가 왜이렇게 까지 당해야 하나 내가 무슨 큰 잘못을 했는데 인간이 라면
나한테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지 않을텐데 이 생각하면서 집에오니깐 아침 7시 더군요 저는 그래도 아침에 연락 올까봐 잠도 안자고 기다리다가
문자로 거의 헤어지나는 식으로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어줘서 고맙다 아무런 미련없이 떠나게 해줘서 이런식으로 문자 보냈습니다.
진심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일어나면 문자라도 올줄 알았습니다. 일어나니깐 아무런 문자도 전화도 없더군요
학교 복학땜에 학교 가야 되서 가는길에 여자친구한테 전화 하니깐 받더군요 너무 한것 아니냐고 술먹고 정신 없어서 잤다고 하더군요 ..
참 .. 술도 못먹는애기 술먹고 잤다고 거짓말떔에 미칠것 같습니다. 오후에 만나기로 하고 만났는데 완전 냉정하게 대하더군요
"니 내 한테 미안해 하지도 않나 13시간동안 기다렸다 " " 누가 기다리러 더나 " " 새벽 3시에 보자메 " " ...... 술 취해서 집에 잤다 "
참 나 어이가 없어서 핸드폰 가게 갑자기 가더니 요금 계산을 하고 나오더니 제가 니 핸드폰 번호 아바꾸나 물어보니깐
" 내가 왜 바꿔야 되는데 ? " 이러더군요 " 니가 바꾼다메 ? " " 우리 헤어지는데 내가 왜 바꾸어야 되는데 ?"
제가 그떄 택시 에서랑 문자 등등 냉정 하게 했더니 여자친구도 마음먹고 그렇게 애기 하는것 같았습니다
화도 나고 해서 둘이 조용히 애기할려고 MT가서 애기쫌 할려고 들어갔습니다. 차분 차분 하게 애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아직 좋다고 하더군요 .. 그런데 자기 아픈 추억 알아서는 안될 일을 다 알고 있는 제가 싫다는겁니다 ..
그래서 제가 그럼 내가 어떻게 해줄까 물어보니깐 3월 중순까지만 연락하지말고 모든데 다 정리 되면 다시 만나자는겁니다.
지금 여자친구 운전면허 그리고 서울에서 공부하기로 한것 안하기로 하고 집에서 나와서 고시원에서 공부하기로 마음먹은것
같더군요. 3월중순 에 모든 내 마음 다 정리 그리고 다시 만나자는 겁니다. 저는 대신에 하루에 한번씩 문자 를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더군요.. 집에 바려다주고 저는 몇일 제 공부에 집중하고 여자친구랑 문자만 주고 받고 그냥 안부만 주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발렌타인날 잠깐 보자고 하더군요 새벽에 문자로 "자기야 오늘 우리집앞으로 와 " 초콧릿 상자 직접 만들어서 초콧릿도 주고
뺴빼로 상자에 편지도 넣어서 주던군요 . 저는 3월 중순 까지 참기로 하고 그냥 이렇게 지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서울에 2박3일로 학원 수업한번 들어보겸 해서 올라간다고 하길래 제가 아침에 태워 준다고 했는데 그래서 집앞이라고 했는데
됐다고 혼자고 간다고 머리아프게 그러지말려면서 그냥 멋데로 폰끄고 가버리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속일이 는 맞나 이런생각도
들고 아니면 그냥 자기일 아무런 상관말고 내버려두기만 좋아서 그러는지 .. 서울에 올라가서도 연락은 오더군요 문자 몇번씩
서울에서 부산 내려오던날 제가 또 부산역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오지마라고 집에 있어라고 부산역이 라고 했는데도
또 핸드폰 끄고 지 멋데로 행동 하더군요 .. 그냥 집에 바려다 줄려고만 했는데 .. 그게 그렇게 싫은지 .. 알고 보니깐 밧데리도 없었고
운전 학원 떔에 어쩔수 없었다고 하던데 믿을수가 있어야지.. 문자로 저녁에 연락 하는데 서울가서 어떻게 되었냐고 다 물어보고 했는데
" 쫌 내일에 상관 하지말라고 알아서 하다고 " 그러길래 제가 " 내가 니 남자친구 맞나 ? 남처럼 대하고 니 하고 싶은데로 하고
말투 왜그런데 " 이렇게 보내니깐 " 미안하다 내일 통화하자 " 그래서 제가 " 니만 힘드나 나는 어느 누구한테 말할 사람도 없고
니가 제일 내 힘들게 한다 ." 이렇게 문자 보내고 일주일 동안 연락이 없는겁니다. 지가 내일 통화 하자 그랬는데 일주일동안 ...
제가 연락하면 또 간섭 하냐고 약속 안지키냐고 지가 연락하면 그냥 하는거고 완전 이런 상황 인겁니다.
일주일 뒤에 연락이 오더니 뭐햐나고 궁금해서 전화 했다고 하더군요 만나자고 했습니다 보고 싶어서 .. 그날 친구 결혼식 이었는데
친구놈 장가 가고 친구 들은 여자친구 다 데리고 나오고 저는 여자친구랑 이런 상황이고 친구들 앞에서는 여자친구 안부 물어보면
집에서 공부한다고 무슨일 없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아무일 없지 웃으면서 이렇게 말하고 속으로 울고 있는 제 자신이 참 불쌍하던군요
친구들이 술 한잔 먹고 여자친구 집앞에서 만났는데 보자말자 여자친구 저한테 안더니 손잡고 보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밀어내고 밖에서 애기하는데 왜 일주일 동안 연락 안했는데 그러니깐 바뻣다고 하더군요 그냥 바뻐서 근데 왜 오늘은 연락 했냐고 하니깐
궁금해서 보고싶기도 하고 그래서 했다고 하더군요 너무 열이 받아서 벽을 3대 쳤는데 손 에 피나고 .. 소리 지르고 있는데 여자친구 가 슈퍼가서
휴지 를 사오더니 손에 감싸주더군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집앞에 잠깐 가서 붕대 감아줄테니깐 제발 가자고 하더군요 저는 그냥 집에 가라고 하고
갈려고 하는데 전화가 오더니 붕대 감고 가라고 하더군요 집앞으로 갔는데 붕대랑 약이랑 들고 나와서 손에 붕대 감아주더군요 . 핸드폰으로
불빛으로 감아주던데 여자친구 핸드폰을 제가 갑자기 뻇어서 통화 목록을 봤는데 제이름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원래 우리들만의 애정 으로 되어
있었는데 거기에 열이받아서 붕대 다풀어버리고 던져버렸는데 지가 더 화를 내더군요 왜 바꿨냐고 하니깐 내 행동이 마음에 안들어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폰 뺏어서 문자 를 봤는데 그 유부남 그새끼랑 아직 정리도 안하고 이름도 바꿔놓고 연예질 하더군요 진짜 또 당했나 싶어서 벽에 또 치고
소리 질르고 완전 미친놈 처럼 굴었습니다 . 그러니깐 여자친구가 " 오빠 정말 미안하다고 내가 정말 미안하다고 3월중순 까지만 기다려달라고
완전 다 정리되고 깨끗하게 오빠한테 돌아간다고 3월달에 돌아가면 혼인신고 바로 해도 좋다면서 이런더군요 " 저는 도저히 여자친구 말을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그 유부남은 어차피 5월달에 결혼 해야되고 그냥 자기를 편하게 해줘서 너무 좋았다고 그냥 만나는것도 아니고 연락만
하는거라고 믿어달라는겁니다. 그리고 자기 한테는 지금 연예 사랑 이런것 따위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 꿈 을 위해 공부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오빠랑 이렇게 싸우는것도 정말 지겹다는 겁니다. 누구떔에 이렇게 싸우는건데 .. 힘들어야 하는건데 그런것 조차도 모르는여자 입니다.
다음날 오후에 만나기로 하고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서 연락 기다렸는데 또 연락이 없는겁니다.
늦잠을 잤던것 같더군요 약속이란것 중요한게 생각안하는 여자친구입니다. 만나기로 한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지 친구들이랑 같이 밥을
먹자고 하더군요 참나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날 13시간 기다리면서 제 애기쫌 들어달려고 문자 보냈던 친구랑 같이 밥을 먹자고 하는겁니다.
나는 쪽팔려서 같이 못먹겠다고 밥 다먹고 연락해라고 하니깐 제발 같이 먹자고 하는겁니다. 나는 죽어도 같이 못먹으니깐 먹고 나서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커피숍에애기 하는데 여자친구가 저 밥 안먹었다고 찜닭을 먹었는데 제꺼도 싸오더군요 같이 먹으면서 애기 하고 누워서 TV 보는데
옆에 오더니 저한테 딱 붙어서 같이 보는데 둘다 눈이 마추져서 아무말도 안하고 키스 를 했습니다.
너무 많이 당하도 배신감 거짓말에 당했는데 그래도 좋은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녀와의 약속도 있고 저랑의 약속 있고 무슨일이 있어도
지켜주기로 했던 말 그리고 잠시 여자친구가 화장실에 가고 저도 양치 할려고 화장실 갔는데 복도에서 여자친구 누구랑 전화를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그새끼 그유남이 더군요 참.. 이것 또 뭐 ... 저랑 방금 전까지 키스 하고 사랑해 하고 화장실앞에서 저몰래
그새끼랑 통화 하고 그래서 들어와서 또 싸우게 되었습니다. 했던 말 또 하고 그리더니 여자친구가 " 오빠 내 밑바닥 까지 다보고
내기 오빠 한테 너무 미안해서 못만날꺼 같은데 왜 자꾸 날 만날려고 하는건데 난 오빠 못볼꺼 같다 왜 그러는건데 ? " 물어보길래
저는 딱 한마디 했습니다 " 사랑 하니깐...." 그러더니 여자친구가 아무말 못하더군요 3월중순에 돌아갈테니깐 제발 그때까지만 아무연락 하지말고
기다려달라는겁니다. 정말 깨끗하게 정리하고 돌아갈테니깐 한번만 믿고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저는 각서 쓰라고 했습니다.
거짓말하지 말기 바람피지 말기 니가 한 말 지키기 약속 지키기 핸드폰 끄지 않기 알겠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 집에 바려다주고 저는 집앞 포장 마차 가서 소주 한잔 먹고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적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의 솔직한 심정은 복수 하고 싶습니다.
3월달에 저한테 돌아오면 똑같이 복수 해주고 싶습니다. 기다림 배신감 나에 대한 소중함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아니면 저도 바람 피우고 싶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이지만 쌤쌤이 되야지 제 마음이 편할꺼 같습니다.
똑같이 복수 해주고 싶은데 여자친구가 저 말고다른 남자한테 당한 상처도 있고 제가 사랑하는 여자고 복잡해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느낀게 되었는데 저는 여자친구를 사랑한 마음보다 제가 여자친구를 사랑했던 마음 이 마음을
사랑했던것 같습니다. 정말 여자친구가 뭘 원하는지 지금은 어떤 상황 인지도 모르고 제 멋데로 제 마음데로 한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믿음이란 그 사람이 날 속여도 끝까지 믿어주는것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깐 이게 믿음인줄 알아고 사랑은 머리로 아니 마음으로 하면
되는줄만 알았는데 그것도 저 혼자 만의 착각이었습니다.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