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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친구놈의 준표따라잡기

엉성한준표? |2009.03.11 15:24
조회 1,619 |추천 2




한가로운 오후였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을 마치고 핸드폰을보니

문자가와잇내요?ㅋㅋ

" 나 준 표 파 마 한 다"

본판은 잘생겼다고 해주라내요

밥도 안먹고 날라가보니 시작했더라고요??



할아버지 초사이언 인가요;;;;

강한 기를 느꼈답니다;;

롤을 안쓰고 바로 비닐 모자쓰내요??


비닐 모자 쓰고 따땃한??전기캡??을쓰내요?

제가 파마할때는 롤을썻는데 처음보는 방법이라 ';';


한 10분??쓰고는 머리깜고 온 ㅋㅋㅋ
좋다고 쪼개내여 ㅋㅋㅋ

드디어 말기 시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벌래 같죠????

고대기 같은걸로 마는데 오래 갈라나;;;

걱정하고있엇는데 머 오래간다니 ㅋㅋㅋㅋ



앞머리는 ㅠㅠ

앞머리만 더 길었으면 완벽했을????

완전 애벌래 꾸물꾸물;;

솔직히 징그러운 ㅋㅋㅋ


망을씨우고 중화를한다내여??

아 중화제 냄시 ㅡㅡ

코가 아조 썩는;;

쪽팔리는줄은 알아서 얼굴드디어 가리내여 ㅋㅋㅋ







 


 



 

 

완성작은.....톡되면 올릴께여 ㅋㅋㅋ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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