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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김정일 이새끼 미치겠네 ㅡㅡ

아.. |2009.03.12 21:23
조회 701 |추천 0



 

 

북한이 인공위성이라고 주장하는 '광명성 2호'를 다음달 4∼8일 사이에 발사할 것임을 국제해사기구(IMO)에 통보했다.

북한은 또 동해와 태평양 상의 좌표 하나씩 두 개의 로켓 궤도 좌표도 통보했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12일 "국토해양부에서 파견된 담당자를 통해 국제해사기구(IMO) 담당 국장에게 확인한 결과, 북한이 11일(현지시간) 저녁 늦게 북한 외무성 해사국장 명의의 문건을 이메일로 보내왔으며, 시험통신위성을 다음달 4∼8일 동해와 태평양 상 각 한 좌표에 발사하겠다고 통보해 왔다"고 확인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도 이날 북한이 "시험통신위성 '광명성 2호'를 운반 로켓 '은하 2호'로 발사하기 위한 준비사업의 일환으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IMO 등 국제기구들에 "비행기와 선박들의 항행안전에 필요한 자료들"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 북한 미사일 발사 초읽기

북한이 로켓 발사와 관련한 자료들을 국제기구들에 통보했다고 밝히면서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와 만류에도 불구하고 발사를 강행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또 국제 조약에 가입하고 통보절차를 진행하는 등 사전 정지작업을 벌이며, 발사하려는 로켓이 미사일이 아닌 인공위성임을 강조, 국제사회의 비난을 최소화하려는 의도도 드러냈다.

이에 따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이미 미사일 발사 방침을 굳히고 발사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하면서 동시에 명분찾기에도 나선 것으로 보인다.

동북아 순방에 나섰던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방북의사를 밝혔지만 북한이 초청하지 않은 점도 이같은 관측을 뒷받침하고 있다.

외교 소식통은 "로켓 발사가 미국과 타협할 수 있는 사안이었다면 북한이 굳이 보즈워스 대표를 받아들이지 않았을 이유가 없었을 것 같다"면서 "이미 내부적으로는 발사 판단이 서 있던 것 같다"고 분석했다.

◈ 미사일 발사 대내·대미·대남용

북한의 미사일 발사 예정 시기는 지난 8일 실시된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대의원들로 구성된 제12기 최고인민회의 1차 회의를 열는 시점과 맞물리고 있다.

다음달 초 개최될 것으로 관측되는 회의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국방위원장에 재추대함으로써 '김정일 3기체제'를 공식 출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미사일 발사를 대내 결집용으로 이용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또 북한은 국제기구에 발사 시점을 통보하는등 발사하려는 것이 인공위성임을 강조해 국제사회의 반발을 최소화하면서도, 발사에 성공한다면 장거리미사일 능력도 과시함으로써 미국을 북미 양자대화로 이끄는 압박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된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한반도 긴장을 최고조로 끌어올려 남측의 대북정책 변화를 유도하고 앞으로 재개될 6자회담에서 협상의 우위에 서려는 목적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정부, 대책 마련 부심

북한의 발사 시기가 통보됨에 따라 관련 국가들과 국제기구는 북한이 제공한 좌표들을 통해 발사체의 정확한 궤도 파악에 나서는 한편 발사시기 무렵 궤도 주변 육·해·공상의 안전조치 마련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한국, 미국, 일본 등은 북한의 우주발사체가 장거리 미사일 기술과 구분이 어려운 같은 기술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발사계획 철회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북한의 발사 강행시 유엔 안보리 제재 논의 등 대책 협의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외교력은 북한이 로켓을 발사한 이후의 대책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현재로선 발사체가 북한의 주장대로 인공위성인지 미사일인지는 알 수 없으나 "결국 같은 기술을 이용하는 만큼 시험발사 자체가 한반도와 국제사회에 큰 위협"인 만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결의 1718호를 위반한 것이라며 발사 계획 중단을 촉구했다.

미국과 일본 역시 북한이 인공위성을 발사했다 해도 이는 유엔 안보리 결의안 위반이라는 입장이다.

반면 중국과 러시아는 '제재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1일 워싱턴에서 열린 미·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양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반대한다는 입장은 공유했지만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는 점은 발표 내용에 없어 미·중 간에 시각차가 있음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북한의 발사 이후에는 관련국들단 이같은 시각차를 조율하는 작업이 집중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 군, 북 동향에 촉각

우리 군은 북한의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미사일 관련 움직임을 정밀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현재 로켓 조립을 사실상 끝낸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발사장에 세우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군 소식통은 북한이 내달 4∼8일 사이에 로켓을 발사하는 것을 전제로 "이달 하순께 로켓을 발사대에 세우는 등 발사 준비가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미군은 북한이 발사할 로켓에 대한 탐지가 가능한 이지스함 9천t급의 스테덤호와 채피호를 '키 리졸브' 한미합동군사연습을 이유로 북한의 발사체 궤도인 동해상에 배치해 놓고 있다.

 

 

 

 

 

이 기사 읽어 봐요 ㅡㅡ

 

아....나 동해에서 사는데....

 

 

아 슈ㅣ발

 

미친 김정일....

 

누가 제발 이새끼 좀 암살해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라크 테러리스트들아...

 

이번만큼은 허락할테니까...

 

북한으로 가서..김정일 암살해주면 안되겠니!?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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