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게시판에 핑계거리 생각해달라고 해놓구서는...
오드리님 대답을 뽑아서리 이리저리 말을 붙여 열심히 연습했는디..
점심때 먹은 요쿠르트(지난번처럼 유통기한이 지난...)가 탈이나서...
4시부터 배잡고 화장실에 잇따가...결국은....술먹으러 못갔다 ㅠㅠ
우리 주사파 칭구들은 어제 고기에 노래방에 통닭맥주에...흑흑...4차까지 넘 잼나게 놀았다던디..
난 ...난....어흐흑..
엄청 우울하고 우울한....그런데 일도 많은..(낼까지 해두 되지만 급한성격땜시 후딱 해치워야하는지라..)
난....슬퍼.....열받아죽겠는데 앞에서 직원이 나보고 삐삐롱스타킹이래....
뭔뜻이여...내가 빼빼로는 들어봤어도 삐삐롱스타킹은 첨 들어보네...나 오늘 양말신었는디...--;
이번주말에는 기분전환삼아 야구장이나 가야쓰겄당....흐흐..야구 넘 좋앙~~기아 빳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