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선하가 60일째 되는 날로써 예방접종을 하는날입니당.
몸무게는 얼마나 늘었는징..키는 또 얼마나 컸을까 하고..설레임을 가지고 소아과에 갔지여.
키는 55.6cm 몸무게는 4.9kg 참고로 저희 아기는 태어날때..2.65kg 였습니당.
그래도 나날이 다르게 성장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뿌듯..
장염에 걸려서..다른아이들보다 많이 늦을꺼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거든여.
근데..막상 선생님 앞에가니..체중이 좀...
D.P.T랑 소아마비를 접종해야 하는뎅..D.P.T는 5kg 가 넘어서 맞는게 좋다고하네여.
큰 이상은 없는 거지만..그게 좋을것 같다고..
난 많이 컸다고 생각했는뎅..
좀..서운한 맘이..생기기도.. 그래도 건강한거겠쪄??
울선하 장염도 완전히 나아졌으면..장염만 아니였어도 더 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남들 다 맞는 주사도 체중미달로 못맞고..--;;
기분이 쫌 그래서 글 올려봤어여..위로받고싶은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