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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여자친구한테 배신아닌배신을..

배신 |2009.03.15 11:53
조회 817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 보기만 하다가

이번에 글쓰을남기네요

전 21살 남자구요

 

이야기는 오늘!!!!!! 3월 14일 화이트데이날 일어난일입니다..

 

오늘은 모처럼 일찍일어낫습니다.. 8시쯤이죠..

 

누나는 회사갈준비를하고요..

 

저희 엄마 아빠는 낚시를 즐겨하시는분들이시라 마침 주말 토요일이고 낚시갈준비를

 

하시거군요..  9시쯤 모두 나가고 저혼자만 남게됫습니다

 

집에 개를 4마리를 키우는데 털이 장난아니게날려서요 집안 청소를 햇죠;;

 

그전!! 컴퓨터를 키고 노래를 켯죠 청소하면서 지루하지않도록..

 

네이트를 키고 대화명에다 이렇게 썻습니다.. (오늘집빈다 놀러올사람?여자만 ㅋㅋ)

 

이렇게말이죠.. 그러곤 전 청소를 시작햇습니다

 

한 11시쯤 청소를 다~~~~~~~말끔이 하고 컴터를 하러가보니 쪽지가와잇더군요

 

제가 예전에 사겻던 여자친구에게 온거더라구요

 

18살 고2때 사겻던 여자친구 당시 여자친구는 19살 한살 연상이엿어요

 

그 예전 여친이 저희집 근처에 친척이사는데 여기왓다가 제 대화명을 보고 놀러온다는

 

거에요;;ㅋㅋㅋ 와우 땡잡앗다 하고 그럼 씻고 준비하고 전화줄태니 기다리고잇으라고

 

햇죠 ㅋㅋ 바로 전 씻고 머리하고 츄리닝차림이지만 깔끔하게 보이기위해..ㅋㅋㅋㅋㅋ

 

노력을 햇죠 ㅋㅋ 1시쯤 전화를햇어요 이제 와두된다고 ㅋㅋ예전여자친구가 저희집을 알거든요 ㅋㅋ 몇번 놀어온적이잇어서 ㅋㅋ

 

그 여자친구가 알겟다고하고 끊고 기다렷죠  5분잇다가 누가 문을 두둥겨서 열어봣더니

 

예전여자친구...........하고........... 왠 남자가 잇는겁니다--;;

 

저 : ........멍하게..잇다가 저사람은 누구.....?

 

예전여자친구 : 아 ㅋㅋ 내남자친구야 ㅋㅋ 같이들어가도되지?

 

....전 할말을 잃엇습니다... 이건뭐.. 어이없는멍을 때렷죠..황당하고..

 

그러더니 지들끼리 방으로 들어가더군요 ;;;;;

 

이건뭐 씨x햇죠 ㅋㅋㅋ

 

문은 닫고잇어서 못들은거같지만 ㅋㅋㅋ 진짜어이없엇죠 예전남자친구집에 남자친구를 대려오다니... 미친앤줄알앗죠--

 

강아지 4마리가 짖어서 제가 강아지집에 가둬놓고 그방에들어갓습니다

근데--;;;;;;;;;;;;;;;;;;;;;;;;;;;;;;;;;;;;;;;;;;;;;;;;;;

남의방에서 모가 씨x그리 급햇는지 문열고딱들어가니까 보이는장면이 키스더군요

 

제가 딱들어가니 허겁지겁 떨어지고 왜 노크도안하냐고 신경질을 내는겁니다 여자애가..

--

전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배신같지않은 배신을 맞은거같고......막 여러 생각이 나면서

돌아버린거죠--

 

나  : -- 이씨x녀나 나가

 

예전 여친 : 뭐? 너 돌앗냐?

 

나 : 지금안나가면 둘다 죽여버릴꺼니까 빨리나가라

 

너무열받아서 저음으로 묵직하게 말햇죠

 

그러더니 여친이 미x새끼 -- 하더니 나가더군요 남자애는 모... 당황햇는지 모없더군요 ㅋ

 

문을 쾅~!~!~!하고 닫고 나가더라고요 ㅋㅋ

 

아 ㅋㅋ 진짜 그건 안격어본 사람이라면 모릅니다 ㅋㅋ 이런일 격어본사람이

 

또잇을까요?ㅋㅋㅋㅋㅋ 어이없으면서 황당하고 열받으면서 멍때린..??ㅋㅋㅋ

 

바로 컴터가서 개에 대한거 다삭제하고 번호도 삭제햇죠 ㅋㅋㅋ

 

참...ㅋㅋㅋㅋ 개념없고 미친앤가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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