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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억울한 죽음 도와주세요

1004 |2009.03.16 23:57
조회 14,646 |추천 1,515


진 실.

9일날 주영이가 크게 다쳤다는 엄마의 연락을 받고 목포 한국 병원으로 급히 달려갔을땐 응급실에서 산소호흡기만 꼳은 채 겨우 숨만 쉬고있었어요..

응급실에서 혈압만 겨우겨우 올린채 광주전대병원으로 옮겼지만 다음날인 10일 3시5분에 결국 숨을 거두었습니다.

진도 해아뜰 어린이 집에선 사고난 정황을 애들이  수납장을 건드려 넘어 지는 바람에 그 수납장 모서리에 머리를 맞아 사고를 당했고 사고난 즉시 119에 신고했으면 구급차가 빨리 오지 않자 너무 다급한 나머지 어린이집 차를 이용해 이동하던중 중간지점에서 구급차를 만났고 주영이를 진도 한국병원으로 후송 했으며 병원으로 갔지만 진도 병원에선 의식이 없고 손을 쓸수없어서 목포 한국병원으로 다시 옮겨지게 되었다고 저희 가족에게 알려준건 이거였습니다. 

 

하지만 사고 당일 119신고뒤 피해자 가족에게 바로 연락해 알려준것도 아니었고 20분이나 뒤에 목포 병원으로 옮겨지는 와중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다급하게 옮겨지면서 제동생은 어린이집에서 언제 겉옷을 벗겼는지 내복하나만 걸친채 있었고 어린애들은 다치거나 놀라면 실례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언제 기저귀를 갈아 채웠는지 새귀저기를 차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광주 병원에서 애기의 아랫배가 차오르자 아버지가.. 애기가 말못하고 잇지만 얼마나 괴롭겠냐면서 인위적으로 오줌을 뺐고요 제 남동생(7살)이 그사건을 목격했고 자기 여동생이 흐르는 코피를 자기가 닦아주고 사고 당하고  잤다는 그리고 어린입에서 주장하는 사고난 현장 (진달래반)이 아니라 (튤립반)에서 사고 났다는 대도 이러한 진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이집 원장은 다른 건물에서 수업을 받고 있어 이 사건을 못받을 거라고 일관하고 잇습니다. 어린아이가 그상황을 거짓말 하겟습니까? 물론 진도 경찰서에서는 그런아이의 진술에도 아니한 태도를 보이며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하지않았구요. 경찰 입회하에 현장 가본결과 그 수납장이 무거운나무 소재로 되어있지 않았으며 쇠로된 재질도 아니었고 아이들이 흔들어도 쉽게 흔들릴 만큼 가벼운 소재이었습니다.

 

아무리 어린애지만 그 모서리에 맞아도 그정도 충격으로 머리 밖에 두개골에 안에 숨골이라는 뼈가 산산조각이 나지않습니다 모서리에 찍혔다고 했는데  모서리에 찍힌 조그만한 상처도 없었구요( 일부 부검결과 부검의 말 토대로한 사실임.)

 

분명 어린이 집에선 사건의 진실을 은폐하고잇으며 진도 경찰서에서도 사적인 어린이집 친분으로 수사에 적극 협조하지 않고 13일날 피해자측 부모가 경찰서를 찾아가 수사진행 상황과 관련 등을 바로 보여주지 않았습니다.이게 말이 됩니까? 피해자쪽은 알권리도 없나요?  이런 중요한 사건단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도경찰서는 수사에 넣지도 않았습니다.진도 해아뜰 어린이집 원장 처가  쪽이 전직 목포경찰청청장 이었다는 사실과 가족중 변호사가 있다는 것으로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족은 4년전 타지에서 이곳으로 이사와서 그런건지 일을 대충 "우리가 잘못했다.그러니 나혼자 벌을 받겠다.여기서 마무리 짓자." 이런식으로 나오는 사람들을 도저히 용서할수없습니다.

보육교사는 사고나고 장례식까지 저희 부모님께 직접 찾아와 죄송하다고 용서조차 구하지 않고  아직도 피해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은 애기 장례식장에 와서 자기네들 끼리 얘기하면서 웃고 피해자 엄마가 나오닌깐 가식으로 울면서  처음사고났을때 담임선생님을 을 뵙고 싶다고 했더니. 어린이집에선 보여줄수없다며 단호하게 했다는 군요,,그렇게 나올꺼면  제 여동생 주영이 살려주세요.. 당신들이 방치하고 죽게 내버려 뒀으닌깐 내동생 살려주라고.. 병원에서 의사가 좀만 빨리와도 살수잇었다고했어... 도대체 얼마나 방치햇는지...진실 밝히지 않으면 여기서 이렇게 안끝내... 진도경찰서에서 수사 이렇게 해주면 서울 지방검찰청에 의뢰할것이고.. 모든 방송국에 이사실을 알려 내동생 억울함 진실 밝혀 낼껍니다....

 

 

 

 

제동생 주영이는 이제 만으로 두돌지나지않은 2살이구요. 낯가림이없어 다른사람한테도 방긋방긋 웃으면서 잘가고, 엄마 아빠란 말을 빨리 배워서 그 작은 발로 걸어다니면서 곧잘 말도 잘했구요. 마이크 좋아해서 옹알이지만 노래도 불렀구요..

저랑 나이차이가 19살차인데 많이나서 다른사람들한테 이만한 동생이 있다고 하면 제가 낳은 딸인줄 알아요..실제적으로 딸처럼 그렇게 돌봐온 아이입니다. 너무나 예쁘고 정말 천사같은 아이예요..

그런아이를...하늘로 보내고 지금 이글을 쓰는 와중에도 너무...너무.... 아픕니다........

 제가 대학 다닐땐 바쁘신 부모님 대신해서 나이 많으신 할머니가 봐주시고 계셨고요.. 그러다 올해부터 급격히 다리에 무리가 오신 할머니께서 더 못돌보실거같아..

어린아이를 어린이 집에 보내게 되었습니다...그어린 애를 보낼 만큼 부모님은 일을 하셔야했고... 교회 목사님이 운영하시고 남동생도 그어린이집에 4년동안 다녔던지라 믿고 맡겼습니다..

그러다 어린이집에 보낸지 열흘이 되지않아서 9일날 사고가 났고....큰병원으로 옮겼지만

10일날 결국 깨지않은채 그렇게 허무하게 가버렸습니다.

저희가족들은 지금 너무 큰상처를 안은채 숨만쉬고있어요.

제남동생은요...자기 여동생이 하늘나라로 가서 다시 돌아오는줄 알아요........제동생 그렇게 갔지만 따뜻한곳으로 갈수잇게

진실........꼭 밝힐겁니다...... 이제 성인이되 아직 머가먼지 멀어떻게 해야대는지 모르겠지만 어딘가 있을 동생 위해서 포기하지않고 저희가족과 최선을 다할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힘이 필요해요 도와주세요...........

 

추천좀눌러주세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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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죄송합니다|2009.03.17 00:45
추천밖에 해드릴수있는게 없네요... 힘내세요. 후아..
베플톡갑시다|2009.03.17 03:04
자자 추천합시다 이런글은 톡가야죠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베플에휴..|2009.03.17 08:11
진도 해아뜰 어린이집 .... 여기 다니는 아이들은 지금 위험에 노출해 있는거네.. 에휴... 님 힘내세요...도움이될진 모르겠지만 추천 누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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