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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을 망치로 착각한 엽기 할머니.......
인터넷 신문을 보다가 재미있는 사건을 보게 되었다. 사건은 지난 10일 중국 장시(江西)성 슈수이(修水) 현에서 살고 있는 60대 할머니가 집에서 못을 박고 있는 것을 관할 경찰이 구역을 순찰하다가 우연히 목격하고 깜짝 놀랐다. 할머니의 손에는 폭탄이 들려 있었기 때문이었다. 할머니는 폭탄을 망치로 착각하고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경찰은 할머니를 제지하고, 그 위험성을 알렸다.
그동안 할머니는 예전부터 집안에 있던 폭탄을 단단한 쇠붙이라고만 생각하고, 사람의 목숨을 빼앗을 수 있는 위험한 것인 줄 몰랐다고 한다. 경찰은 할머니의 집에서 무려 9개의 박격포 포탄을 발견하고 수거했는데, 할머니의 남편이 젊은 시절 군부대에서 가져왔던 것이라고 한다. 아는 것이 병(病)이고, 모르는 것이 약(藥)이란 말도 있지만, 이처럼 어떤 특정한 대상에 대해 무지와 편견이 갖고 있으면, 목숨을 앗아갈 수 있을 만큼 위험한 것이다.
인간에게 목숨만큼 소중한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자유와 행복이 아닐까? 그런데 자신의 자유와 행복을 구속하고 위협하는 폭탄과 같은 위험이 도처에 있음에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마치 납치범이 철없는 어린 아이를 유괴하려는 눈앞에서 주는 사탕의 무서운 실체를 모르듯 말이다. 당신이 생각하는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실체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머리 복잡하다고, 납치범의 사탕을 받기 위해 아무 생각 없이 그를 쫒아가고 있지 않는가?
민주주의가 소중한 것은 ‘자유’를 보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유’라는 사탕으로 그대들을 유혹하여 ‘자유’를 억압하는 민주독재라는 말을 들어 보았는가? 자유가 없는 공산당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지켜주겠다는 명분으로 민주주의의 소중한 ‘자유’를 빼앗아버린다면, 그래도 민주주의가 좋은가? 나는 공산당의 위협을 지켜내면서, 동시에 자유를 빼앗는 거짓 민주주의도 경계해야 된다고 항상 주장해 왔다.
어째서, 공산당의 위협만 강조하면서 친일행위를 하고, 독재를 하는 파렴치한 민주주의의 납치범들의 사탕발림에 우리들은 놀아나야 하는가? 그것은 무지와 편견 때문이다. 자신은 무지와 편견으로 자유의 박탈을 느끼지 못하겠지만, 나의 가족과 이웃 그리고 후손들에게 민주주의 소중한 ‘자유’를 박탈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단 한 번이라고 생각해 보라! 당신의 작은 정성과 노력만 있으면, 공산당의 위협도 막고, 파렴치한 독재도 막을 수 있다.
무릇 자유란 단순히 정치적 용어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행복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누군가에게 이용당하고 속임으로 농락당하는 자유는 진정한 의미의 자유가 아니다. 아니, 그 농락당한 자유로 인해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자유마저 강탈당하게 만드는 무서운 폭력이 된다. 신문을 보거든, 친일신문인지 파악하는 작은 노력부터 당신의 소중한 자유를 지키는 초석이 될 것이다.
TIP : 동영상 <포르노가 필요가 이유>와 <표현의 자유와 국가안보>에 대한 동영상을 꼭 보시고, 자유에 대한 소중함을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http://www.cyworld.com/1004soung
깨달음의 시간과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