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의 대학교1학년입니다.
물론 지금은 수업시간이구요.
5년 정말 긴 시간이네요. 전 3년 연에했던 사람입니다.
저도 곧 군대 갈거라 그고민이 없지 않아 있어요 제가 없는 2년동안 기다릴수는 있는지 버티 수 있을지 일단 제 경우를 말씀드리는게 옳다 싶네요.
전 어제 새벽에 헤어졌습니다. 아직어려서 님과 좀 다를 수 있지만 남자분의 기분을 알수 있을꺼같고 안다면 님에게 조금 도움이 될수 있을거 같아 한마디 올릴께요.
같은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워낙 좋지 않아 여자친구가 학교랑 자기중에 선택을 하랍니다. 무론 전 학교를 왔죠 왜냐면 전 확신이 있었습니다. 절 따라올거라는... 물론 제 생각돼로 따라왔죠. 점점 전 믿었고 확신이 섣죠. 물론 그녀에게 말입니다. 그런대 ot와 lt를 다녀온뒤 변하더군요 제가 자기를 붙잡았답니다.그런뒤 2달간 하루도 쉬지않고 싸웠죠. 결국 어제 헤어지잡니다. 그래서 오케이 했죠. 말그대로 너를 위해서라면..이런생각이였쬬..습슬합니다..같은 반에 신경이 쓰일테지만,.,,
하지만 괜찮아요.
님두 걱정말고 헤어지세요.
남자는 미련이 많습니다.
돌아올 남자는 돌아오고
갈사람은 갑니다..
만약갈사람이라면
좀더 일찍 보내주는것도
후회가남는다면 가끔 만날수잇는 관계를 가지는것도 괜찮고요.
갈사람은 갑니다. 자기쪽으로 생각하세요.
남들 눈에 세상사람들 눈에 마추지 말고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느낌대로 하세요.
이것도 저것도 못하는 어중간한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