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청소를 하던중..
예전에 쓰던 펜티엄 2 400 과 펜티엄3 500 등.. 여러 가지를 보게되었다..
혹시되나 싶어서 펜티엄3 500에다가 램 256 SD 램, VGA GF MX200
을 꽃고 컴퓨터 부팅을 해보게 되었다..
아니 왠일인가.. 팬돌아가는 소리와 함께 부팅이 되는것이 아닌가..
참 신기했다.. 펜티엄 3 500이 나온지 어언 9년이 되가는 시간에
아직도 부팅이 된다는 그런 ㅋㅋㅋ
정리하다 보니 밑에 사진에도 나와 있지만 펜티엄 초기 모델이 쓰이던
EDO 램도 있었다..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었다. 원래 컴터에 관심이
많았던 관계로 ㅋㅋㅋㅋ
ISA 모뎀과, PCI 랜카드, PCI 사운드카드 요새는 찾아보기 힘든 제품들이다.
전부다 통합으로 나오기 때문에 찾아보기가 힘들다..
맨 밑에 사진을 보면 컴퓨터의 발전사를 볼수가 있다.
첫번째가 P3 500 이고 두번째가 P3 1G이다.. 세번째가 P4 1.7G이다..
이렇게 정렬하고 나니 참 재밌는 하루가 되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