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끼고양이를 데려온 후 벌써 일년이 지났네요^ㅡ^*

야옹 |2009.03.17 15:16
조회 161,942 |추천 10

 

 

 

+ + +

톡!됐다!!!!!!!!!.....흐흐 ㅋ 진짜신기하네여 ㅋ

어제 꿈꿨는데 톡안되는꿈 꿨는데 ㅡㅡ;; 꿈은 반대 맞나봐여 ㅋㅋㅋㅋㅋ

제목에 엽기적이라고 해놨는데 제가해논거 아니에요..영자님이..ㅜㅜ

전 그저 나나데려온 1주년을 기념해서..ㅋㅋㅋㅋㅋㅋㅋ쓴건데.. ㅠㅠ

톡되서 기분이 좋긴한데,, 아침부터 이상한리플들을 많이보니까 썩 좋진 않네요ㅜ

왜케들 꼬이셨는지.. 사진 내리고싶은데 이미 볼장 다본거같애서 냅둡니다..ㅜㅜ

전그저.. 웃는저에 비해서 정색하는 나나얼굴,, 내 팔베고 자는 나나,, 내품에 꼭붙어있는 나나.. 를 보여드리고 싶었던건데 다들 그러심 저 서운합니다ㅜㅜ

그래요.. 저 뒤끝있는 여잡니다..ㅋㅋ ㅠㅠ..

잊지않겠어..

나도.. 남들처럼.. 화이트데이때 사탕받았어요! 남자친구가 100단도시락 싸줘써요!

이런글 톡되보고 싶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큭크....이럴때 홍보해야대는데 ㅋ 

싸이 올리기가 조심스러워지네여..ㅋㅋ

그냥 꼬인소리 하고싶으시면 조용히 넘어가주세요... 저 소심해요 ......ㅋㅋㅋ

냥이좋아하시는분들 일촌하셔도 좋습니당^-^*

http://www.cyworld.com/0104931xxxx

 

+

 

크..추가좀할게여..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donghwa0451

 

(자칭)잘생긴 제동생이 자기도 싸이투데이폭주좀 시켜달래여.........

 

 

 

그리고.. (불쌍한) 아는 동생놈싸이인데 얘도 폭주좀 시켜주셈..ㅋㅋ

http://www.cyworld.com/01053643357

 

 

 

 

 

 

 

안녕하세요..ㅋ

저는 서울에사는 직딩녀입니다...ㅋㅋ

어제는 사무실에서 너무 졸음이 와서 톡에다 리플놀이 하고 놀았는데..

제가 쓴 톡 보다가 생각나서 오랜만에 저희 고양이 이야기 해보려구요^ㅡ^*

(아참..일년전에썼던건..ㅋㅋ http://pann.nate.com/b2458296 )

 

길에서 데려온 새끼고양이를 제가 떠맡아 데리고있게 된지 딱 1년이 됐네요

 

그 쪼끄맣고 부러질것 같았던 아이가 너무너무 건강하게 자라나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첨에 데려왔을땐 전혀 고양이에 대한 지식도 없고 해서 앞이 깜깜했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도와주셔서 우리 나나가 잘 견뎌주고 잘 커준것 같아요.

 

아참 저희 고양이 이름은 나나로 지어줬답니다^^

 

나나랑 함께 지내면서 별의 별일이 다 있었지만..

 

최근엔 다리를 다쳤어요 ㅠㅠ

 

컴퓨터하는 제 다리위로 뛰어올라왔다가 떨어지면서 쿵

 

삔줄알았는데.. 담날 병원 데려가보니..

 

아작이 났더라고여..ㅠㅠ

 

그래서 지금은 .. 다리에 철심박고 지내는중이랍니다,,ㅠㅠ

 

이번달 말에 핀 뽑으러 가요.. 그래도 무사히 회복되어서 정말 다행이져ㅜㅜ

 

 

어릴때도 무지무지 이뻤지만

갈수록 외모도 그대로고 계속 예쁘게 자라줘서 너무 행복하다는,,ㅋㅋ

 

근데 얼굴은 이쁜데 성격이..........ㅋㅋㅋ

아무도 저희집에 못놀러와요..너무 나나가 까칠하셔서..ㅋㅋ

 

일년전 나나 데려와서 톡됐을때

어떤분이..

정확히 일년후에 복받습니다- 라고 해주셨는데

일년 지났는데.. 어떤 복이 올지 궁금하네여 ^ㅡ^ㅎㅎ

 

데려와서 얼마 안됫을때^^ (발가락이 시꺼멓죠?저땐 발이 엄청 다쳤었음..ㅠㅠ)

 




2주정도 지났을때^-^

^-^

 





자는모습이 예사롭지 않았어요..ㅋㅋㅋㅋ



8월쯤,,한창더웠을때ㅋㅋㅋㅋㅋㅋ신발장이 시원해서 맨날 저러고 있었어요,,

 

 



다리를 다쳤다는..ㅜㅜ 최근.

한달정도 전이네여,, 나나는 제 팔 베고 자요 ㅋㅋㅋㅋㅋㅋㅋ 넘이쁘졍

 

 



이제 거의 다 나았다는.. 한 1~2주 전 사진..ㅋㅋ 항상저랑꼭붙어잇어염^..^흐흐

 

 



이건 친구들하고 집에서 술마실때..연말이라..ㅋㅋㅋ

난 좋다고 웃는데 나나 표정은..ㅜㅜ 집에 저 아닌 다른사람이 있으면 항상 불쾌해하는..ㅋㅋㅋㅋㅋ

저희나나 진짜많이컷져 흐흐 ㅋ

요즘 길에서 가끔 마주치는 냥이가 있는데

잡으려고 해도 안잡히네요ㅠ.ㅠ

이리와~ 하면 오는데.. 잡을라고 하면 도망가는..

언젠간 꼭 잡아서.. 나나랑 같이 키우고 싶어용 ^..^흐흐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요즘 모두들 힘든시기이지만 모두들 화이팅하고 힘내서 열심히 살아보아염^-^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케로로|2009.03.18 08:47
주인한테 지는 건 나의 수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