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글 쓰다보니, 이것도 중독이 되네요..^^;
틈만 나면 네이트접속해서 여기 글 보느라,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가네요..^^:
이별 후유증인가..ㅠ
안녕하세요.(__) 한달전에 짝사랑..........관련된 글하고 화이트데이때 쪼코 나눠드린다고 글 썼었던 전라도 광주 거주하는 25세 남성이에요.
전에 썼던글이구요..^^;
이건 하얀은비님이 올려주신 쪼코렛상자 내부사진이에요..^^;
판에 중독된 이후로.. 꼭.. 저녁 12시쯤 되면.. 자기 전에 한바퀴만 둘러보고 자야지.. 했다가.. 어느순간 시계가 새벽 3시를 넘어가는 일이 계속 반복되네요...ㅠ.ㅠ
유럽 다녀온지도 2주가 다 되가는데, 아직까지 시차적응이 안된건 아닐테고..
얼마전에 쪼코렛 나눠드리는 이벤트 한것도.. 새벽 6시가 넘도록.. 잠이 안와서,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너무 심심해서.. 시작한거였구요..
야간 수업을 많이 들어서, 수업 끝나고.. 버스타고 집에 오는길에..
버스에서는 꾸벅꾸벅 졸다가..
집에 들어와서 네이트톡을 뒤적거리는 순간에.. 잠이 어디론가 확~ 달아나버리네요..
제 삶의 기쁨이었던.. 설겆이, 요리, 청소는..이미 뒷전으로 밀려나고..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네이트온을 삭제하고..네이트주소를 머릿속에서 지우개로 샤샤삭 지워야 하는걸까요?
내일부터 2박 3일로 과에서 가는 M.T를 따라가는데.. 무사히 다녀올수 있겠지요..?
안그래도.. 학번이 높은편이라.. 친구들이 나이먹고 그런데 왜 가냐고.. 챙피하다고..바지끄댕이 잡고 말려도.. 부득불 우겨서... 가는건데.. 하..아...
네이트 없는 세상은 잉꼬없는 찐빵이요.. 단팥빠진 단팥빵인것을...
저랑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또 계실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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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오늘 엠티 예비모임이 있어서... 쫄래쫄래 가서.. 혼자 구석에 앉아 외로움 타면서..팔짱끼고 졸다가 눈 가끔씩 떠서 봤는데..여자후배들이..하나같이 다들 이쁘더군요!!
조 발표 되고 나서.. 애들하고 이마트 가서 장도 보고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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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들 남자친구가 있을거 같더군요.. 복 많은 녀석들..부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