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된 바보입니다.
욕말구 조은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저와 저의 여친 이제약 이년반개월정도를 넘겼습니다.
고1때 아르바이트하면서 여친을 처음만났는데
처음엔 그냥 아 저누나착하다란생각을햇습니다. (여친이 한살많아요^^;;)
그래서 일한지 몇일도안되서 번호를 따고 친구와 술을한잔하구서
누나에게 연락을해서 고백을하엿습니다.. 내성적인성격이라 맨정신으론못하겠더군요...
그런데 누나가 고백을 받아주었습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하면서 사귀기시작했는데
저의 주변친구들은 여자친구가 너무못생겼다며 뭐라구하길래 주눅이들어서 일까요...
사귀자는걸 비밀로하자구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들통나서 가게사람들과 친구들이
다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안좋았던건아니었습니다. 더욱더 가까워졌어요 그일이있구나서요 한참을 만나면서 같이일끝나구 고시원대려다주고 심야영화도보러가고 데이트를 참마니하구 처음으로 목걸이두마춰보고 편지란것두 써보고요..
근데 집이너무 가깝고 일하면서 맨날 만나서였을까요....
첨음엔 100일이 넘도록 서로 싸운적이한번도없었습니다.
근데 점점 건태기랄까요?
보고있음 답답한데 안보고있음 보고싶은거런거요.. 그게오더라구요..
전 견디기힘들어서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후몇일 있다가 가족 사정으로인해서 여친은 청소년 쉼터란곳을들어가게되었구요
헤어진기간은 3~4개월 이었는데 처음엔 너무 힘들어서 친구와술마실때마다울었습니다.
그후에 새로운여자친구를사겼지만 3일만에 깨졋습니다. 다른여자친구또 생겼지만 일주일만에 깨졋습니다.
왜냐하면 옛여친이 너무 그리웟습니다.. 그런데 섯불리 연락을 못하겠더라구요..
저가 지은죄때문인지 너무 미안한 맘에 먼저 연락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좀더 바뀐내모습을 보여주고싶었습니다.
철없이 학교도안가구 담배두 길에서막피구 방황을 마니했을때 옛여친이 절 재일 마니 잡아주었습니다. 그래서 많은것들을 고치고 배웠기때문에 그때그모습을보여주고싶은 맘에
아니 안그러면 이사람을 떳떳하게 볼수없을것같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학교도잘다니고 담배도끊고 신문배달을 약 1년정도하면서 한달에 80만원씩 천만원정도 도 벌었구요 그러면서 서로연락은 주고받고하엿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죽었습니다...3일동안 친구 장례식장에있다가 집에와서
친구랑 술한잔하러 나갔는데 술먹어서 그런지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술을마시는 중이라더군요..그래서 네가보고싶다
이쪽으로좀와줘... 라구 술취해서 말을하였습니다.
그때여자친구가 구로 였는데 텟시를타고 울면서왔습니다.
정말 보고싶었다구요 그래서 저희집에 저방에서 누워서 같이얘기를하였습니다
그동안뭐하면서 지냈냐면서..서로가 눈물이 너무 많아서 울었습니다.
그날이후 다시 사기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쉼터에서 살기때문에
주말바께못보는겁니다..엣날처럼 오분거리가아니라 그것도 견디기 힘들더군요..
여친이 주말에오면 맨날 자구가란 말을하구 못봐서 너무 힘들다고 이말이 습관이 될정도로 마니했던것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여친이 쉼터를 나오게되엇구 약 1년간 저희집에서 살게되었습니다. 각자부모님께 인사두 드렸구요..
그래서 지금 까지오게됫는데 근데 2월쯤에 여친이 나이트를 간다며 알았다구 보내주었습니다...
근데 부킹한남자가 자기 싸이를 찾아서 번호와 그런것들을물어보았다구하더군요..
근데 번호는 됫구 싸이만알고지내겠다고 그렇게 얘길하더군요..
그러면서 서로 번호도알게된것같더라구요...
최근에 여친의 친구가 죽었다면서 위로주를 마시러간다며 나가서
2일간의 외박을하였습니다.전 너무 걱정이되서 술을 마시면서 잠을자려구했는데
소주를 몇병을 마셔두 걱정되고 긴장이되서 잠이안오더라구요 결국 여자친구가 일나가는시간까지 잠을못자고 여친오는걸 보고 편하게잣습니다. 다음날 이되자 어제그친구를 또만난다며 나가서 또 자구오겠다며 문자가왔습니다. 그문잘보는순간 너무화가나서 어제내가 너때매 술마니마신건 생각못하냔말을햇습니다. 그런데 여친은 저나도안받고 개속문자만날리더군요 그래서 열받아서 핸드폰을 던졌습니다 부셔져서 이제문제도못본다고 컴퓨터로 문잘햇습니다. 그랬더니 받더군요.. 자구오겟다구해서 전 너무화가난상태여서 ..
자꾸이런식으로 할거면 헤어지잔말을하엿습니다.
정말 바보같이 맘에도 없는소릴 했어요..
그다음날 미안하다며 울면서 절안아주더군요..전또 뜬눈으로 술마시면서 밤을샛거든요.
몇일후에 여친이랑 밥을먹어러 갔는데 여친이 갑자기 넌 내가바람피면어케할거냔소리에전 정생을하며 한번 펴보라구했습니다.. (바람피는사람을정말증오하는이유는 저의 아버지께서 바람피셔서 이혼한것때문입니다.)그러더니 그냥 웃고넘겼습니다..
여친은 비밀이있을떄 그렇게 물어보곤하죠 그때 전느꼈죠 아 뭔가가있구나라고요..
도몇일이지나서 술을한잔하구서 저희 어머니께서 술을 같이마시자며 집에서 저희어머니 친구분들과 같이먹었습니다 근데 어머니친구분들은 여친한태 며느리라 부르곤합니다.
그러면서 술을한두전먹다보니 여친이저에게 잠깐방에오라구해서 가씁니다.
갔는데 여친이 너무 미안해서 더이상못버티겠다며 2일동안 있었던일을얘기해줬습니다.
근데 아무일도없다구말을해줬습니다.
그럼 지난 2일동안 전 정말 바보같은 사람이된거였죠..
그리구 어제또 그러더군요 자기친구가 남친이있는데 다른남자랑자서 깨졋다구
임신얘기두좀하구요 그래서 전 뭔가있다고 또느겼지만 그얘기를 정말 듣고싶지안았습니다.. 저가 솔직히 여친을 임신을 두번시켯습니다 그래서 여친이 3번 임신하면 못낧을경우도있다며 저랑 약 5~6개월정도안했습니다. 근데 부킹했던남자와 2일외박하면서 했다는겁니다.. 전정말 세상이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내가 제일 믿었던사람한태 정말 큰배신을 당한거죠... 근데 전 저가 여친앞에서울면 여친이 미안해할까봐 입술을깨물면서 억지로참았습니다.. 여친은 나랑 같이있는게더럽지 난 선택권이없어 너가하란대루할게 이러더군요..
전 여친과 헤어지기싫었습니다..ㅠㅠ 너무나 힘들것같더군요..
이사람이 내일부턴 내옆에없단생각을하니까 너무 견딜수없는 모든것들이 밀려오더군요
그래서 헤어지긴 싫다구말했습니다
그리구서 여친은 임신걱정을하더군요.. 전 정말 바보 같은게
여친에게 울면서 혹시나 그런일있더라두 거짓말치지말고 같이병원가자구요..
정말 너무 눈물이 흘러내렷습니다..그래도 가까이있으면서도 많은것을못해주고 힘들단얘기못들어준것들이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래서전 오늘부터 아무일도없었던거처럼 웃고지내려고합니다. 전정말 바보 입니다...어떻게해야 더 낳아질까요..ㅠㅠ 다른누구한태 물어봐두 대답은 다똑같더군요 '나? 나긑으면 쫑이지' ..
예전처럼 더 가까워지도록 노력은하겟지만 어떻게 어떤식으로하는게 낳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