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주선으로 3:3 만남을 가져따....
그녀들... 올해 20살의 착하고 이쁜 동생들이구...우리들은 노땅이라고 놀림 받은 26살이어따...
그중에 눈에뜬 그녀가 있어꾸... 그래서 관심을 보여 서로의 연락처를 주고 받으면서 친해져따...
그담부터 매일 서로 저나통화를 하면서 애정을 싹 트여가고 있어따...
그러다가 휴일 내가 그녀와 첫 데이트를 하게 되는날... 이때가지만 해도 이후 큰일이 벌어질줄
모르고 서로 마냥 좋아했어따... 우리둘은 그녀가 보고 싶은 어린신부를 보기위해 만나찌만...
휴일이라 거의다 매진 상태여서 어쩔수 없이 다른 영화를 보려서 티켓을 끈고 나서 근처에 있는
분식집에 가서 먹고 싶은것들을 시키고 얘기를 하면서 재밌게 시간을 보내고 커피숖에 가서
차를 마시고... 그녀는 체리콕만 마신다고 하면서 나중에는 자기혀 빨개 져따구 보여주는 귀여운
그녀... 우리들은 즐겁구 재밋는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따... 영화 시간이 되어 영화 관람을 하고
저녁에 그녀의 친구들과 나의 친구들이 다시 만나기로 하여... 그장소로 옴겨서... 처음 만난 그때처럼
재밋게 술을 마시고 얘기를 하고 있어따... 그녀는 집에서 일찍 들오라는 말을 하여꾸... 분위기가
너무 좋아 집으로 가지 않은 그녀.... 그녀 친구 한명은 도중에 집으로 가고... 5명끼리 아웅다웅 하면서
술을 마셔따... 어느덫 시간이 흘러 집에 가바야 할것 같아 정리를 하고 차를 타로 도로가로 나가
택시를 잡을때 그녀가 나에게 오빠 집에 데려다 줘... 그런데 나는 술에 취해... 데려다 줄수가 없어기에
그녀의 친구랑 가치 타구 가따... 우리들도 집으로 향하는 도중에 저나로 통화 까지 하면서 헤어지게
되어따...
다음날... 오후 저나를 하니... 어머니가 받으시더니 그녀가 마니 아프다고 말씀하시고...난 그런줄만
알구 그냥 끈어따... 난 나의 평상시 생활을 하고 있어꾸... 그녀에게 아무런 연락이 없어꾸... 그래서 난
또 저나를 걸어떠니 그녀의 쌍둥이 언니가 저나를 받더니...그녀 병원에 입원 해따구 하여따...
그날 저녁... 친구들에게서 아주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되어따...
그녀가... 죽어따는 말을 전해 듣게 되어따... 친구들... 그리고 나는 설마 거짓말이게찌... 하구선
웃어 넘겨따... 하두 믿겨지지 않아서... 그래서 난 그녀의 친구한데 직접 저나를 하여 물어 보아따...
그녀의 친구도 믿겨지지 않다구 하면서 그녀의 죽음이 확실하게 된거여따...
그날 헤어지면서 집앞에서 교통사고로 죽어따구 한다... 그날 집앞이라고 저나까지 햇는데...
죽어따니... 납득이 안가는 말이어따... 지금도 믿고 싶지가 않다...
난 계속 그녀가 나에게 오빠... 집에 데려다 줘... 이말이 귓가에 자꾸 맴돈다...
만약 내가 그녀를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으면... 상황이 바끼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 난다...
아직 어린 그녀... 왜 하늘은 그녀를 데리고 간건쥐.... 하고픈게 많아던 그녀인데...
아직 못해본게 많은 그녀인데... 아직 나의 고백도 못 들었는데... 어떡해야 하나...
하루하루가 그녀 생각에 잠못이루고... 하루 종일 내 머릿속에 그녀가 떠 오르고... 그녀의 마지막 말이
자꾸 걸리고... 생각 생각 계속 하게 되구... 미칠것만 같은 나....
여러분 모두 그녀의 명복을 빌어주세여... 부디 다른세상에서 행복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