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아기를 낳았는데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도망갔다..
미혼모시설로..
아직 혼인신고를 안한상태라서..
아내는 상식이하..의 행동을 하고..
아기마저 데리고 나갔다..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주변에선 잊고 헤어지라고 한다..
내 아들..
그녀는 날 떠나가도 좋으니까
우리 아들만은 내가 키우고 싶다..
뭐든 할 수 있으니..
보고싶다.. 진성아..
작년 11월..
아기를 낳았는데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도망갔다..
미혼모시설로..
아직 혼인신고를 안한상태라서..
아내는 상식이하..의 행동을 하고..
아기마저 데리고 나갔다..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주변에선 잊고 헤어지라고 한다..
내 아들..
그녀는 날 떠나가도 좋으니까
우리 아들만은 내가 키우고 싶다..
뭐든 할 수 있으니..
보고싶다.. 진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