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행도 남자이다. 전적으로 남자쪽으로 치우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이것만은 안다. 이 대.한.민.국 에서 남자 라는 존재는
여자보다 한 계단 위에 존재한다. 부정할 수 없다. 생물학적인 입장에서 봐도
그렇다. 남자보단 여자가 더 나약하다고 볼 수 있다.(반대의 경우이신 분들에겐 죄송__)
그럼 그 둘이 좋은 감정으로 만난다라면 남자는 여자를 좀 아껴주고 배려해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여자에게 막대하고.....심지어 폭력을 행사하고.....성적으로 농락하는 남자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왜 그러나 싶다.(내 앞에서 한번 걸려봐 -_-+)
몇몇 남자들의 그런 행동이 이 사회가 밤길이 무서운 사회를 만들고
그렇지않은 보통의 남자들까지도 모두 주의대상으로 전락시켜버린것 같아서
나 역시도 눈치를 보게 된단 말이다.
(ex: 출근지하철에선 항상 두손이 뻘쭘..늦은 밤길에서 여자 마주치면 내가 더 깜놀)
남자 들이여 본 능 을 이 성으로 통제할 수 있는 남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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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항상 그런다. 남자들은 항상 자기가 보.통.이.상 은 간다라고 생각한다고.
근데 남자는 그정도 자신감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남자가 아닌가 싶다.
물론 그런 자신감으로 상대를 비난한다면 문제지만....
적어도 여자 앞에서 자기가 못나다는 느낌을 주는것보단 자신감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더 낫지 않나 싶다. ( 저도 보.통.이.상은 아니고...걍 보통할래요..ㅋ)
그리고 그런 남자의 자신감을 세워줄 수 있는 역할은 여자이다.
물론 남자도 여자에게 그런 자신감을 부여해줄 수 있다.
하지만 이 사회는 남자에게 외모적인 자신감뿐만아니라 경제적인 자신감도 지녀야
하는 숙제를 줬다. 여자도 마찬가지지만........
하지만!!!! 남자의 숙제는 고등학교 수학이라면 여자의 숙제는 중학교 숙제정도로
볼 수있지 않나 싶다. (난 수학이 젤 싫다...어렵다...너무 어렵다.ㅠㅠ)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30대 정도되면 이해할거라고 믿는다.;;
뭐 지금 하는말이 여자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나눠가지란 말이아니라.
그런 남자의 입장을 조금 헤아려서 자신감있게 그 숙제를 풀 수 있게 해달란 말이다.
여자 들이여 남자를 사로잡으려면 남자에게 자신감을 부여할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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