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드라인이나 친구들 써놓은 톡보고 돌아다니는 20대 초반여성입니다 ㅋㅋ
몇일전에 있었던 일인데 주윗사람들이 웃기다고해서 글한번 올려봐요
ㅋㅋㅋ요즘에 힘드시던데 그냥 글 보고 웃으셨으면 좋겠어요
와.......일하다가 언니한테 전화받아서 들어왔는데 ㅋㅋㅋㅋ저 톡됐네요
톡된기념으로! 싸이공개=_+
저 이런몸매에 남자친구도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더 톡감인가?ㅋㅋㅋㅇㅈㄹ
웃다가쓰러진 우리언니싸이주소
그저이쁜내친구싸이
http://www.cyworld.com/891212kkk
댓글써주시는분들 ㅋㅋ전 별로 개의치않아요
재밌게 웃어줬다는거에 감사드립뉘다 참고로 지역은 경남지역이에영!
저 오리궁둥이맞아영+_+그래도 이런 오리궁둥이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제 주변에 많아서 쪽팔리기보다는 제 일부분이 되었답니당!
놀리셔도 뭐 자살같은건 할생각없으니 그저 웃고넘어갈정도로만 남겨주쎄영^^;
저말고 제주변분도 뭐 읽으시는분있는것같은데 그분들이 읽으면서 기분상하면
전괜찮아도 그분들이 마음불편하니깐영!
아 일촌받고잇어영+_+!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군인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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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언니와 함께
장을보러갔습니다 ㅋㅋ어린 꼬맹이 동생 두명을 데리고 말이죠
오렌지, 계란, 우유, 김 등등 거의 2주치의 장을 보고 나오고있었죠
진짜 돈은 거의 6만원 정도 들었었는데 무거운 짐이 너무 많았어요ㅜㅜ
저도 약간 덩치가있는편인데 그날따라 너무 오랫동안 돌아다녀서 들힘이없더라구요
아 어쩌지, 어쩔까 그냥 물건배달해달라고해야겠다
하면서 찾아간 고객서비스센터? ............
훗..
"고객님 지금은 안되시구요 내일 배송이됩니다 그리고 상하거나 냉장보관해야할 제품들은 저희가 배송을 해드리지않구요 계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예......
할수없이 짐을 다시들고 포장하는공간으로가서 카트에서 짐을 하나하나
싸서 포장을 했답니다
손으로 들어올리니까 와...아무리 앞에서 택시를 탄다고 해도 좀 많이 무겁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준비한게 바로요거!!!!!!!!!!!!!!!!!!!!!!!!!!!
보이실지는 모르겠지만 왼손에는 계란오른손에는 오렌지..
그리고 절 쳐다보시는 안경점 아저씨...
일단 테이프로 포장하고 끈을맸어요 ㅋㅋㅋㅋ끈도 테이프로 고정시켜주구요
위치는 롯데마트랍니다...ㅋㅋㅋ지나가시는분들 전부다 쳐다보시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다 웃으시면서 아 근데 이 사진 주윗사람들 눈 시선이 띠겁네여
어떤 아주머니 왈 " 애가 참 잘 둘러맸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랑 같이갔다고했죠? 뒤돌아보니까 언니가 사라졌던데 바닥에 쓰러져서
웃고있드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얼굴에 철판을 깐지라 뭐 내가 무거워서 못들겠다는데
지들이 무슨상관 이러면서 잘들고나갔습니다 ㅋㅋㅋ택시타고 집에는 잘도착했고
끈을 너무 쪼르게 매서그런지 어깨가 살짝쿵아프더라구요 ㅋㅋㅋ
님들도 무거우시면 마트에서 저렇게 해보세요
물론...얼굴에 철판필수입니다!
그럼 즐거운하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