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자입니당.
여행사에서 잠깐 근무하다가 전화 받는게 너무너무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도저히 사무직은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전화로는 왜이렇게 말귀를 못알아 먹겠던지.. 괜히 혼자 덜덜덜하구..
사람들 도와주는 것 좋아해서 서비스 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베니건스 2009년 공채 모집한다길래 지원하고 합격했습니다.(매장)
수습은 80~90, 1개월 후 정직원 시 100만원선(4대보험 포함)
본인 실적 및, 장기근무 시 급여 인상
공식적으론 주5일인데 그렇게 안 지켜질 가능성 有.(시간 외 수당 지급)
(2주 전 스케쥴 조정으로 평일 휴무 가능)
(정직원)오후12~오후10시.. 연장근무 가능성 있고,(시간 외 수당 지급)
11시마감 시, 차비 지급.
체력적으로 힘들고 고된 일이라는거 이미 다 예상하고 지원했고요..
급여 부분도 적다는 거 알고 있었습니다.
괜찮은 직장인지도 궁금하고 비전도 궁금해서 글올려요..
몸만 버텨준다면 힘들어도 오랫 동안 하고 싶은데.. 걱정되네요
근무하고 계신분이나, 근무 경험있느신분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