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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그의 애기라며.. 따듯한 사랑줫던 그를 버리고 저 결혼햇습니다..

제..마. |2004.04.12 13:20
조회 400 |추천 0

먼저 놓은 사람이 먼 말이 많습니까?

미안하니까 변명하는 모습으로 밖엔.....그남자가 그리 불쌍한 사람임까?

그도 성인 입니다.

님이 현재 남편을 선택한 이유...그 이유를 생각하며 현실에 충실 하세요.

옛 남자도 자기길 갈수 잇게.... 질질 끄는 모습 보이지 말구요.

추억이라도 아름답게 간직하고 싶다면 그만 맘 정리 하시죠.

현실에 충실 하세요.

 

가끔 ... 비오는 날이나 울적한날, 적어도 같이 사는 사람보다 예전의 사람이

생각 날때도 잇겟지만. 그거야 인간이니 지나가는 감정으로나마 지니면 되는거고.

그렇게 모든게 힘들어질만큼 현실에서 갈팡질팡 하는 모습보인다면 님은 선택을 한참 잘못한것입니다.

스스로를 비하하는 모습..님 대명 그게 몹니까.

어떻게 되던....한번 선택햇으면 또 가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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