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아도, 나를 노려고 있을 거 같은..
왠지 계속 보게되는 공포영화 포스터!
또렷하지 않아서 더 무서운 눈빛이 상상간다 !!
다음달 9일에 개봉하는 안나와 알렉스 : 두자매 이야기
이거 왠지 확대하면.. 누가 나를 빤~히 보고 있을거 같은..
뭔가 계속 보게되는..ㅋㅋ
이거 뭐 무서워서 집에 놀러나 가겠냐고요 흐흐
착신아리 미국 포스터(?) 암튼 요것도 입모양이 꼭 사람 눈으로 보이게 시각효과 노렸다. 흐뭇하게 웃고 있는 저 입도.. 한대 치고싶을 만큼 무서워..ㅠㅠ
눈에서.. 피.. 흐를거 같아..ㅠㅠ
이건 우리나라 개봉 안 한거 같고.. 왠지 브루스 윌리스 같이 생긴 이 사람. 도도하게 위래서 아래로 내려보는 ㅎㄷㄷ 오히려 눈동자가 보이지 않아 상상하게 만들어서 더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