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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우중충,,,나도 우중충..

뭘 해야될것 같은데 하기 싫어요

나에게 시간은 많은데 게을러서 시간만 허비해요

동기부여는 작심이틀이고요

매일 우울해있고, 곁에 같이 놀 친구도 없어요.TT 밥 같이먹고, 학교 같이 다니며,

일상적인 대화만 나눌뿐... 어디 놀러나 갈까~ 이런말 듣지도 못했어요.

하긴,, 전 일생에 한번도 제대로 놀아 본적 이 없어서 잼나게 놀 수 있는 방법을 몰라서

친구들이 저랑 있으면 지루하고 심심한 눈치더군요.. 저한테 대 놓고 말을 안하지만,,

근데,, 밖에서 노는것 보다 집에 있는게 마음 편안해요.

밖에 있으면 발아프고 피곤하고..

에휴, 이제 외로움도 익숙해 졌나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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