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쯤 만나고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
많이 말라 첫 인상이 너무 강해보여 친구들이 첫인상만으로 좋치 않은 평이 있어 조금은
마음이 흔들렸지만 제가 만나본 그 사람은 참 강인하고 성실하고 자기관리를 잘 하는 사람인것
으로 평가가 되어지네요 너무 자신감이 있어 첨 보는 사람은 자칫 겸손해 보이지 않을수도 있는거 같네요. 근데 전 20후 그 사람은 31 나이가 있다 보니 결혼이란것도 생각해볼나이입니다.
전 아직 부모님 보여줄 준비도 되어있지 않고 아직 그 사람에 대해 모르는게 너무 많은거 같은데
저희 부모님 뵙고 그러면 되지 않냐고 몇번의 질문을 하네요.
어떤 맘일까요 전 아직 결혼할 나이는 되어지만 아직 편하게 친구처럼 자연스럽게 오랜 시간을 가져
부모님을 만나보게 하고 싶은데.... 그 사람생각은 그렇지 않나봐요
제가 그 사람 만날땐 철부지 같이 행동하고 말도 함부로 하고 그러거던요. 사실 그렇지는 않은데 그 사람한테만 유독 톡 쏘는 말을 많이 해 표현은 하지 않지만 상처를 많이 받지 않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