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나는 날 / 정유찬
푸른 나무만 바라보아도
눈물이 맺히는 날이 있다
사방으로 휘청거리는풀잎
구름을 품어 안아 검은 하늘
행선지를 말하지 않고
멀어지는 새
그리고 출렁출렁
흔들리는 강물
자꾸 가슴 뭉클하고
꿀꺽 눈물을 삼켜야 하는
살아 좋은 날
- 쉼표이고 싶다 -중에서
눈물이 많은 내가 싫은날이다..
왜 난 눈물이 많게 태어난것일까.....
나약해보이기 싫은데......
눈물 나는 날 / 정유찬
푸른 나무만 바라보아도
눈물이 맺히는 날이 있다
사방으로 휘청거리는풀잎
구름을 품어 안아 검은 하늘
행선지를 말하지 않고
멀어지는 새
그리고 출렁출렁
흔들리는 강물
자꾸 가슴 뭉클하고
꿀꺽 눈물을 삼켜야 하는
살아 좋은 날
- 쉼표이고 싶다 -중에서
눈물이 많은 내가 싫은날이다..
왜 난 눈물이 많게 태어난것일까.....
나약해보이기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