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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태산 |2004.04.14 01:59
조회 133 |추천 0

미워 죽겠다 미워죽겠다.그인간.엄마라는 인간.내인생의 중요한 시기마다 태글을 건다.안도와줘도 좋다

왜 앞을 가로막냐고.니가 엄마냐?엄마냐구.엄마득 볼생각 없으니 제발 날 가만좀 둬.꼭 끼여서 내가 잘못되는게 보고싶지?이 못된인간.벼락 맞을 인간.천벌 받을 인간.나쁜인간.

한번씩 생각 날때마다 이 인간아 어떻게 좋은건 생각안나고 나쁜것만 생각나냐?

그러기도 힘들텐데.벼락맞아 디질인간..모질고 악독한 인간.사람으로 태어났으면사람답게 살다가야할것 아냐.왜 짐승도 안하는짓을 당신이 하냐..이 짐승보다도 못한 인간아..

인간이라고 불러주는것 자체가 당신에겐 넌센스야.

이 송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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