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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등골 빼먹는 여자

부럽습니다 |2004.04.14 10:30
조회 562 |추천 0

전 몸이 약한 관계로 아이키우는것보다는 직장생활이 더 힘들다는 결론을 내고

직장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큰아이 친정엄마가 키워주시고 지금은 제가 보고있읍니다

둘째아이도 지금 친정엄마가 키우고 계십니다. 항상 미안하죠...

 

님이 마냥 부럽습니다... 저도 마냥 집에서 전업주부로 눌러서 살고 싶습니다..

그눔에 돈이 먼지... 아이젊을때 열심히 벌자.... 돈 장난아니게 많이 들어가는거...

지금부터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래요...  

저도 님처럼 전업주부로서 눌러앉고 싶지만..... 솔직히 용기가 없습니다...

 

남편혼자서 벌어도 살수있지만... 용기가 없습니다... 자신이 없습니다..

 

친구분도 님이 부러워서 하는 소리일거예요... 저처럼...

너무마음아파하지 마세요..... 전 님이 마냥 부럽습니다...

주말마다 늘어지게 잠도 자고 싶고... 꽃구경도 가고싶고... 하고 싶은건 많은데..

시간도 없고...... 주말에는 간난아이보러 친정집에 가느라구... 여유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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