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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를 모르고 살았던 20년...

ㅋㅋ |2009.03.28 13:07
조회 2,09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대학생입니다.

요즘에는 메이커 하나 안두르고 있으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제가 대학오기전까지 알았던 메이커들은

나이키, 아디다스, 프로스펙스, 등등?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 였어요,

뭐가 메이컨지 비 메이컨지 몰랐죠,,^^

그래서 옷을 살때도 메이커를 도용한 것들도 막 이쁘다고 막 사구요.

신발같은것도 아디다스가 줄이 세개가 정상이라면 막 네게 줄그어진것도 사구요.

가방도 가짜 프라다 가방 ㅋㅋ이런것도  샀어요 메이커짜가인줄도 모르구용.

그리고 대학와서도 가방 air포스인가? 암튼 그것도 짜간지 모르고 eir포스 막 이렇게 적힌거 막 사들고 다녔어요^^ 어찌나 당당했던지 메이커를 모르는 나로서는 정말 싸고 이쁜거위주로 많이 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애들이 비싼메이커 같은거 들고 다녀도 하나도 모르겠구요 ㅠㅠ 된장녀 열풍이 불때도 전 공감이 없었어요..ㅠ

메이커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요즘에는 어느정도 사회에 물이 들었는지 애들이 하나씩 가르쳐주더라구요. 뭐 알마니 샤넬 루이비통 등등 예전에는 하나도 몰랐던것들이 제귀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남자친구사귀고 이러면 다들 명품같은거 선물주고 그런다는데...전 메이커도 잘모르고 그런 추세도 잘 몰겠어요 좀 무섭네요.ㅠㅠ

메이커에 눈붉히고 그런사람들보면 안목이 있는건가? 나는 왜이러지 ?이런생각이 들어요.....ㅠㅠㅠ

 

님들아~~~ ㅋㅋㅋ 저 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나요??ㅋㅋㅋ

그리고 여자들은 뭐 엠씨엠가방 이런거 보면 눈뒤집힌다는데 전 그런거 하나도 없어요 ㅋ

근양 싸고 이쁘고 그러면 좋은데 전 여자가 아닌가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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