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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과 평화통일의 상관관계

오이용 |2009.03.30 10:51
조회 178 |추천 0

매년 연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미 훈련을 가지고 북한은 협박과 위협, 남북 간 군통신선 및 개성공단 출입차단 등으로 남북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불안이 고조되었다.

우리사회의 왜곡된 대북인식과 한미동맹이 더 큰 문제아닐까??

 

북한의 행태를 보면

첫째 북한 인권문제와 김정일독재 정권을 비난하면 전쟁 운운하며 반통일, 호전세력 매도
둘째 한미훈련과 동맹인 주한미군을 우리민족끼리에 역행하는 외세 의존, 반북 대결로 치부
셋째 젊은이들의 국방의무와 군인들의 군사훈련을 동족살상 연습, 북침전쟁 준비로 매도
하지만 북한 김정일은 60여 년 동안 절대 수령주의와 군사강국 선군정치로 2300만 주민을 굶기고 인권을 무참히 유린해오며 언제나 대남적화통일 노리고 있는 실정이다.


북한정권이 대남무력 군사전략을 포기 하지 않는 한 우리의 안전과 평화를 위협하는 반통일 반민족 세력임은 어쩔수 없는 사실이다.

이처럼  왜곡된 반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우리사회의 안보현실이 서글프기만 하다.

 

지난 50여년 한 미 동맹이 없었더라면 과연 우리나라의 안보와 경제는 어떻게 되었을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북한이 주장하는 반미, 반정부, 주한미군 철수, 민족공조, 우리민족끼리가 아니라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위하여 한 미 동맹을 바탕으로 한 주변국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안보를 다지는 일일 것이다.


현재로서 한반도 대재앙을 가져올 남침 도발을 막고 남북이 함께 번영을 할 수 있는 길은 굳건한 한미 동맹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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