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칸에서 방 두칸짜리로 이사한후로 청소하기가 넘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울랑 모하나 시키면 조금이따 설거지는 담가만놔 그런답니다.
그꼴을 어캐 지켜보냐구요.
그래서 청소하기 힘들다 맞벌이하는데 고생은 나 혼자만 해야하냐? 난 남녀평등을 지지한다(?)
그런 말을 늘어놓으니 ....청소하나 사주면 돼? 글더라구요.
그래서 입이
귀에 걸려서 잔뜩 기대를 했었죠
그후로 시댁가서 농사일 좀 하고 저녁에 엘지대리점을 들러 신제품으로 젤루 좋은걸 골라
미친짓 함 했었죠....울랑이
ㅋㅋㅋ 암튼 그걸 가지고와서 먼저 청소부터 했슴다
오밤중에 요즘은 소음이 줄어드는 기능두 있더라구요^^
그래서 청소끝내고 작은 시누랑 통화중 청소기 샀다고 은근히 자랑을 했더니
작은시누 청소기 최신형으로 사서 질투하는건지
" 그건 너희들이 사가는거 아닌데 왜 샀어? 그리고 바람일으키는건 사는거아냐 "
글더라구요
그뒤 찝찝한 맘에 전활 끊고 울랑과 대화중 결론이 그래서 우리가 일년동안 그렇게 많이 싸운건가?
그랬더랬쬬...
열분두 이런건 본인들이 안사셨나요? 다들?
에휴!~~선풍기도 작년에 넘 더워서 우리가 샀었는데 ....![]()
쪼매 찝찝하네요...그런데 전 최신형 청소기를 울랑은 핸드형 차량 청소기를 받고
둘이서 넘 좋아라 하고있는데 이거 철없는 행동인가여?
그럼 청소두 함 했는데 이걸 반품처리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