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해한해가 갈 수록...--;; 몸이... 삭신이....

마카 |2009.03.31 20:04
조회 168 |추천 0

서른이 넘으면...

 

한해..한해.. 바뀔때마다 몸이 달라지는 걸 느낀다는 말을 들은 것 같다...

 

누구는... --; 주량이 반으로 꺽인다고도 하고.....

 

나는..... --;; 삭신이....쑤신다......

 

비가 오기전날은 어김없이.... 몸이 찌뿌뚱하던것이....

 

...올해는... 기상청보다 날씨를 더 잘 맞춘다....

 

말도할수없이... 어디라고 딱집어 말할수 없이 .. 말그대로.. 삭신이 쑤시던 다음날

 

비가 엄청많이 왔었고....

 

퇴근전 살짝만 몸이 으슬하던날 담날 아침엔 살짝 보슬비가.. ㅎㅎ

 

... 농담처럼 듣던 ㅋㅋ 우리 팀 과장님...--;;

 

어제 퇴근전에 뉴스에서 비온다구 했다며 사무실에 쌓여있는 우산을 갖고말까 갈등을 하시다....

 

내일 아침에 비올까~? ㅋㅋ 하고 나한테 물어보셨다...

 

" ^^;; 저..오늘은 몸이 가뿐한것이 내일..아침엔 비가... 안올꺼같은데요...^^;;;"

 

집에 우산없어서..아침에 비맞으면 안되는데... 긴가민가하며... 퇴근....

 

ㅋㅋㅋ --;; 아침에.. 날 보자마자 웃으시더라.. 정말 비안오더라.. ㅋㅋ 신기하네.. 하심서...

 

그리고..오늘......

 

이이야기를 점심에 선배에게 해주다... 손가락 마디마디가 쑤신것이다...

 

^^;; 선배.. 나 손마디마디가 쑤신게... 비가 살짝 올꺼 같은데.....

 

까르..설마..~~

 

--;;;; 역시.. 저녁 식사 하러 갔다 올때쯤.. (오늘은 야근 하는날.. --;;)

 

빗방울 한두가 살짝살짝.....

 

아~~ 내몸 왜이러니...--;;;

 

울 사무실 어떤분은.... 이제 이런 나에게..  인간 측우기란다...ㅋㅋ

 

--;;; 올 여름.... 장마철 어떻게 살지.... ??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