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에..푸라가 또 사고쳤다....
움...내몸에..큰부상이....
뭐냐하면....
나...안티푸라민....
나의직업이 주사찌르는 직업이다...항상 위험에 노출되어있죠...
사고은 뜻밖에도....환자 엉덩이에....
주사를 찌르려는순간....
어째 느낌이....내 손가락 있는쪽으로 쏠렸다....
봤다....엄지손가락과 두번째 손가락에....사이에....
환자엉덩이에...꽂혀있어야할...주사기에....내손가락과 손가락 사이에...꽃혀있었다....
별로 아픈진 않은데...가장 급선무는 주사기제거....
일단...이를 아물고....
엉덩이 때리듯 손을 때릴수없어...이를 악뭄....(태클사양...
)
뺐다...순간적으로 잽싸게....
뺄수없었다...왜냐..내 살이 아프니깐....남에꺼면 어캐 하겠는데....
한참 고민했다....어쩔수없이....이를 악물고...
원장님한테 가서...빼달라했다...
역시 원장님...자기살아니라고...쑤~~우!!욱....뺀다...
아프다..드럽게 아프고 애리다....
지금...소독하고...이글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