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며칠 안되었어여 ........
남친은 날 별루 보고싶어라 하지않을거예요 나만 이렇게 속아리 하고 있죠
견디다 견디다 못해 오널 연락했어여 근데 내가 넘 삻다고 연락하지 말라더군요
첨에는 그냥 멍했어여 믿기지가 않았어여 내가 실수는 했지만 아마도 첨부터 날 좋아하지
않았나봐여
내가 하는건 다 무지 싫어 했거든여 옷입는거 밖에서 노는거 친구 만나는거
모두다.
그냥 집에 가만히 있는것만 좋아라 했어여
그래서 잘나가지두않구 그랬거든여
어쩌다 한번 나가면 신경쓰기싫타 그만 만나자고 하구
주위 친구들이 '야 개너 안좋아해 '그래두 믿지 않았는데..........
가슴이 넘 아파서 어찌해야 할지모르겟어여
진구들은 잘됬다구 그런넘보다 잘나고 좋은사람 많다구하는데두
나쁜점만 생각할려구 해두 잘 안되구여
헤어지는 것이 이렇게 힘든것인줄 몰랐어여 예전에는
내가 안좋으면 첨부터 싫다고 할것이지 이제와서 내맘 다 가져간 담에
실타는건 무슨심보일까요
가슴이 저리고 아파여 어찌 해야 할까여
붙잡고도 싶어여 내가 넘 좋아하니깐
어쩌면 그가 좋아하는 것만 하면 다시 내게 올까요 날 좋아라해줄까요
그러지 않을거라는거 아는데두 왜이리 미련을 못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