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소리 못들을거알면서도..
혹시 도움되는 조언이 한글이라도 있으려나하는 마음에 글올려요.
사귄지는 얼마안됐고요.. 20일가량 만나면서..하루걸러 하루 또는 매일매일 보거나
서로 연락 매일 했고요.
연락 서로 안하기전날까지 사이좋았고요.
이사람은.. 에이형인데.. 제가 놀러다니거나 연락 한다하고 못해도
화도 안내고... 걍 클럽같은데가도 조심히 놀아 이렇게 말하고 보내주고..
조금 소심한게.. 자긴, 전화는 상대방이 머하고있으려나.. 고민하다 못하는 유형이라고
문자만하고요...
그리고 화나는일도 걍 쌓아두고.. 티는 잘 안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잘 모르겠어요 이사람이 어떤사람인지..
겉보기엔..잘 웃고... 말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보이거든요?
발단은..
오빠가 주말에 친구들과 논다길래 혹시 클럽같은데 가려나 싶어서
갈거면 말하고가~ 라고 말했죠. ㅇㅇ야 ~ 넌 머할거야? 이러길래
오빠가 클럽같은데갈거면.. 나도 신경쓰이니까 나가서 술 마시려고
하니까 답문없고 그날부터 서로 연락안해요.. ㅡㅡ 둘다 서로 문자도 전화도
지금 며칠 지낫거든요? 3일정도?
이런경우 처음이라..어찌해야할지 ㅡㅡ
이거 무슨경우인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