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이 행복한 금요일에
삼겹살에 와인 마실꺼다.
나도 이제 와인 마시면서 고상한 척 할꺼다.
삼겹살...생각만 해도 침이 막 고인다..
엄마가 갖다주신 그 두꺼운 크기의 통통해 보이는 삼겹살 노릇노릇 구워서
맛있게 맛있게 혼!자! 먹어야지..
아 친구들도 다 남자친구 있으니 나는 찬밥신세구나............
아 외로운 인생......................
토 일 잠 35시간 자는 날.
혼자 태어나 혼자 가는 인생이구나..............................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