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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나 정말 좋아했던 그녀...

외로운남자 |2006.11.17 00:14
조회 353 |추천 0

제가 좋아하느 그녀가 있습니다~ ㅠㅠ

 

고백도 2번 정도 했는데 ..

 

두번 다 퇴짜를 받았어요 .. .ㅠㅠ

 

퇴짜가 아닌 ,..

 

그녀는 절 그얀 친구 사이가 좋다고 하네요 ㅠㅠ

 

사실 전 B 형입니다!

 

근데 전 B 형 답지 않게 무지 소삼 합니다~

 

고백도 그냥 그녀에게 편지로 줬을 뿐

 

말 한마디도 못하고 ㅠㅠ

 

제가 너무 어리석죠.. ? ㅠㅠ

 

전 그녀만 보면 쉽게 말 조차도 나오지 않습니다!

 

전 그냥 그녀만 보면 세상을 다 가진거 같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에 또 용기를 내어 고백을 하려고 하는데.. ㅠㅠ

 

지금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ㅠㅠ

 

정말 난 그녀를 많이 좋아하는데 ... ㅠㅠ

 

그녀는 내 마음도 몰라주고 ㅠㅠ

 

어떻해 해야 좋을까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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