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가 방금 모토로라 상담센터에 올리온글입니다 --
너무 화가풀리지않아서 여기에도 글을써보네요
이런곳에 글쓰는것도 처음이네요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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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생각해도 화가나서 미치겠네요
저는 폰을 작년1월에구입해서 현재까지 1년하고 2개월을 사용했습니다
처음폰을 구입하고 두달사이에 액정에 뭐가낀것같이 문제가생기더라구요
그래도 A/S받으면 괜찮아지겠지 생각하고 폰을 고쳤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일주일도안되서 또 같은증상으로 그러더라구요
이것때문에 저는 그때 4번은 A/S센터에 들렸습니다
고치고오면 그다음날 고치고오면 그다음날 이런식이였죠
같은증상과 또 자판도 잘 안눌러진것과 ....
화가났지만 화한번 내지안코 그냥 A/S를 받았습니다
마지막 4번째 고치러가는날에는 그쪽에 계신 A/S센터 기사가
제가 안들리는줄알고그랬는지 들렸는데 일부러 그랬는지
"아 또왔어" 라고 말을 하더군요 매우 짜증나는 목소리로
저는 또가고싶어서 갔겠습니까?
하지만 그때도 별말없이 고치고 마지막엔 한번만 더 고장이나면
새폰으로 교환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1년동안 아무런문제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두달이지난 지금 외부액정유리가 금이가고 내부액정은 뿌옇게
되서 또 A/S를 받으러 갔습니다
다시가니 그 기사분은 안계시더라구요
그리고 그날도 그냥 오래됬으니까 생각하고 고치고 수리비로 이만천원을 내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다음날 오전에 액정이 다 까맣게 안뜨더라구요
또 찾아갔습니다
접수하시는 아가씨가 한명있길래 물어봤죠
"이게 또고장났는데 옛날부터 자주이러던데 고치는건 문제가아닌데 고쳐도 또 그러면 어쩌죠?"
아가씨가 제눈을 마주치지도안코 컴퓨터화면을보고 마우스로 까딱까딱하면서
"뭐 고치고 안고치시는건 고객님이 알아서하셔야되니까요"
하면서 퉁명스럽게 말하는것이였습니다 니 알아서해라 이렇게 들리더군요
화가났지만 참았습니다 이때참은 제가 잘못인것같네요 진짜
또 고치고 삼만삼천원을 내고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오전 이번엔 자판이 안눌러지드라구요?
뭐 이런 삼일연속 이게 뭡니까?
A/S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 아가씨가 받더라구요
"어제 폰고친사람인데 오늘은 또 다른데가 고장났다고 어떡해야되요?"
화를내고 쏘아대면서 물어본것도 아니였습니다.
그러니 그 아가씨가 그러더군요
완전 싸가지없이 "뭘 어떡해요?"
참나 뭘 어떡하냐니요.. 먼저 어디가 고장났는지 물어보는게 순서아닙니까?
너무너무 화가났지만 또 참았습니다
그리고 다시물어봤죠 "아니이렇게 자주고장이나는데 어떡해야되냐구요"
아가씨가 그러더군요 역시나 싸가지없는 말투로
"뭘원하시는데요? 원하시는게있음 말씀하시구요 오셔셔 말씀을 하시던지요"
말이 안통하는 사람인것같아서 A/S기사분과 통화를하고 일단끝었습니다.
여기는 직원관리같은건 안하나요?
본사랑은 상관없다고 이야기하실건가요?
요즘은 서비스가 생명아닙니까?
제가 가서 다행이지 저는 저희어머니가 저대신가셨으면 어떤꼴을 당했을까
소름까지 끼치네요
옆에서 듣고있던 친구가 그걸그냥끝냐고 전화해서 화를냈습니다
아가씨가 듣고있으면서 아무말도 안하드라구요
친구가 "저기 혹시 진짜 모토로라 경리맞으세요?" 물어봤습니다
아가씨왈 "아니요 저 경리아니고 접수받는 사람인데요"
뭐 이런................ 사람약올리려고 거기서 일하나요?
저는 지금 제폰이 6번 고치러가고 또 고치러가면 7번이라는 것보다
그 싸가지없는 아가씨말투에 진짜 너무 화가치미네요
뭘 어떡해 직원을 뽑는지
아니면 제가 여자라고 여자혼자갔다고 만만하게 보고 무시하는느낌도 들더군요
정말 이런 서비스제로인곳 처음봅니다
모토로라 품질도 문제지만 누가 이런데가고싶겠나요?
저는 진짜 다시는 모토로라 쓰고싶지않습니다
그런 싸가지없는 직원 교육이나 똑바로시키고 폰을 만들던지 팔던지하세요
이런 기분나쁜일 처음이네요 정말
그 직원처럼 제폰도 미쳤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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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을올렸습니다. 그아가씨만생각하면 진짜 화가나네요 어떡해야하나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