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은 정말싫어요 ㅠㅠ
전순수한 마음으로 웃으라고 쓴글이니까 그냥
웃어주셨으면해요 ..ㅠㅠ
전 톡플러님들 웃음줄려고 한건데
톡플러님들은 왜 저에게 상처를 주시나요 ..ㅠㅠ
아플안써주셨음해요 .ㅠ.ㅠ
그리구 제가 20살이긴한테
생일빨라서요 .. 900211년 생입니다
친구들 다 21살이구
저만 생일빨라서 20살인거요 .. 아셨죠?^^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그냥 ^-^
악플없으면 .. 렌즈안낀사진..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눈만 비교사진으로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머 정말 톡이되었군요 ^^
자고일어나면 톡이된다지만 전 밤을샜답니다 ㅠㅠ
아는오빠한테 톡됫다고 전화와서 이렇게 급하게 피시방을뛰어왔답니다^^
물론 렌즈안낀오늘도 쌩얼이랍니다 ㅠㅠ
아무튼 톡되면 싸이공개하겠다는 약속! 지키겠습니다
그렇다고 제사진 눈만보지마시구요 ~ ^^;
그리구이건 댓글 베프된분..
사실제가아는오빠가 쓴건데 그사람이 베플이될줄 몰랐네요 ^^
아참 그리구 전 지금 남자친구없습니다..ㅠㅠ
옜날 남자친구의 얘길 적은거였습니다 ^^;
기쁘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즐겨보는 20살 여자입니다..(일단형식적으로..?)
정말 방금 새벽 1시 30분경 어이없는 일을 겪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여자는 화장이 중요하지..
난 화장보단 렌즈가 중요한 여자..
화장은 안해도 내 갈색칼라렌즈는 중3때부터 해오던..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할 내 인생의 동반자이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우리집에서 잘때는
절대 렌즈 안빼구 잔다 ..
생얼은 용서해도 렌즈안낀 내 퀭한눈은 보여줄수 없기에..
(그래서 나랑 사귄남자들은 내 눈동자가 없는줄 아는 애도 있었다는,,,,)
아무튼 렌즈가 없으면 절대 밖에 나가지 않는 나지만
오늘따라 정말 집에 있긴 심심했고
그렇다고 서울에 마땅히 놀친구도 없는 경상도 여자..
이제 겨우 꽃다운 20살인데 난 왕따다..ㅠ_ㅠ
아무튼.. 심심함에 극치를 달리다가
이럼안되겠다는 생각으로 피시방을 갈려고
그냥 자다 일어난 그대로 세수만하고 양치만하고
대충옷을 골라입구있었던 때...
새벽 1시에 누가 내이름을 부르면서 막 울집 문을 두드린다
쾅쾅코아! "oo씨~ oo씨~"
집주인인가..?
이새벽에 왠일이지..?
방세가 몇일 밀려서 ..?
설마 그걸로 이새벽에 ...?
아무튼 문을 열어주면서 인사했다
" 이시간에 왠일이세요 ?"
집주인은 나를보며
"어라? oo씨가 아니네 ..?"
oo씨가 아니네 ..?oo씨가 아니네 ..?"oo씨가 아니네 ..?"oo씨가 아니네 ..?"oo씨가 아니네 ..?"oo씨가 아니네 ..?"oo씨가 아니네 ..?"oo씨가 아니네 ..?"oo씨가 아니네 ..?"oo씨가 아니네 ..?"oo씨가 아니네 ..?"oo씨가 아니네 ..?"oo씨가 아니네 ..?"oo씨가 아니네 ..?"
..........................................
....................
........
.
.
.
.
아차.. 렌즈를 안꼈구나.......
아무리 렌즈를 안껴도어떻게 날 못알아 볼수있지?
어떻게 ? 어떻게 ?
그동안 집주인과 마주친적 3~4번..?
항상 출근후 출근전 화장이쁘게하고 이쁘게 차려입은 모습으로만 봤었다고 하지만...
어떻게 어떻게 .............
"oo씨가 아니네 ..?"
앞으로 난 죽을때까지 렌즈안낀 모습으론 누굴 만나지 않을테다..
정말 당황했습니다..ㅠㅠ
주위몇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너무 웃기다고
톡써보라고해서 쓰긴했는데....
부끄럽군요 ㅠㅠㅠ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만약 톡되면 싸이 공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