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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와 여성 출산 고통"

우깡입니다. |2009.04.05 08:43
조회 353 |추천 0

여성의 출산 고통과 군복무의 관한 글이 많아서 저도

 

한번 써봅니다.

 

예전 포대장님이 이런 말씀 하더군요.

 

너희는 일반인이 아니다. 너희는 군인이다.

 

조국을 등지고 어머니와 아버지와 너희 친구들을 어깨에 매고 있다.

 

매세운 눈으로 위를 보라. 그리고 그것을 지켜라.

 

니가 쓰러지면 그것 또한 없는 것이다.

 

명심해라 너희는 군인이다.

 

너희가 쓰러지면 일제시대처럼 개 씹창날것이고 죄없는 사람들이 죽어 나갈것이다.

 

너희가 생활하는 것이 물론 힘들것이다. 생활수준이 밖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부족한것도 사실이다. 허나 우리는 국민의 세금으로 먹고 사는 군인이다.

 

부족해도 힘들어도 참고 견뎌야 한다. 우리가 없으면 대한민국 또한 없는 것이다.

 

어설프게 그들은 우리의 형제일것이다. 라고 생각하지마라. 당신 친구들이 죽어나가도

 

그렇게 생각할것인가?

 

난 가산점 따위는 잘 모르겠다. 또한 출산의 고통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군복무와 여성의 출산 고통은 다른 분류 인듯합니다.

 

남성의 군복무가 왜 당연한것입니까? 행주산성 지키기위해서 남자만 싸웠나요?

 

함께 하시겠습니까?

 

여성의 출산 고통은 어머니가 되는 과정입니다. 4대의무중에 어떤것이 더 큰가요?

 

요즘은 남성도 같이 들어가서 머리털 뽑히고 "가벼운 언변도 듣지요".....

 

암튼 저도 전문가는 아닙니다.

 

2년 아깝지 않습니다. 후회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할아버지가 아버지가 그랬듯이 저 역시도 의무감에 하는것입니다.

 

4대의무가 여성출산고통으로 비교하는게 그냥 좀 그래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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