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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따구냐 증말

뭐임 |2009.04.05 15:52
조회 117 |추천 0

 눈팅만하다가..막!!짜증나는데 달리 말할곳이 없어

 

이래 톡에 글올리는 24살 처자 입니다

 

그냥 한풀이나 할려고여~

 

저는 애견 미용을 하는데요~ 아! 요전에 그 소비자어쩌고 톡 읽었습니다

 

저랑같은 미용인 이신거 같아요 님~ 너무 흥분하지마세요 ~

 

그병원이 개슈렉 이라서 그렇지 우리가 일하는곳은 깨끗하고 떳떳한 병원이잖아요~

 

오시는 손님분들도  다아실꺼예요~ 미용사 홧팅!!!

 

암튼 개가 진료가 왔는데  그것도 진돗개..

 

이쁘다고 다가가니 제입을 덥썩 물더군요 ...강아지

 

병원가서 꼬매고 난리났었죠 아..사람입이 그렇게 부울수있다는 걸 그때 알았어 ㅜㅜ

 

주인 아저씨는 나보고 왜 만질라고 그랬냐고 조심안했냐고 그르고 ㅠㅠ

 

그리고 일을 한 일주일 쉬었는데 전 이때가 기회야 !!뽕빠지게 놀아버려아됫!!!

 

하며 남친에게 전화했는데 다치고 한 이틀 지나선가.. 자기 술약속있다고 계속 그르더니

 

결국 일주일 집에서만보냈어요...연락도 잘안하고 이때부터 이상타 느꼇죠..

 

실밥 풀고 일다시 시작하고 얼마안되 잠시시간을 갖자고 하더군요...

 

시간갖자고 한게 어언 3주? 4주? 째 입니다 아직까지이렇다할 말이나 연락은 없는상태구요   그냥 맘으로 정리하고있어요 ..ㅠㅠ

 

주위에선 그말이그말이다 라고 하고 친구는 쏠로된거 축하한다고....개냔

 

그래서 그래 !!새로운마음으로 새신을 신자 ! 하고 나의 로망 빨간하이힐을  주문했는뒈!

 

위#위# 에서 13만8천언짜리 것도 싸이즈안맞아서 특수제작 225 하고 떨리는맘으로기다리

 

는데  어제온게예염~!!!!!  일주일은 넘길어쪄 ~하믄서 까는데 이거머 포장부터가 뭥미?

 

디좌이너 슈즈가 포장 허접..머 물건이 중요하니까하고 신발보는데...개쉣뜨!

 

안감바닥은 어쩌케 붙혀놨길래 다 떠있고 가죽은 찌글찌글하고 신으니까 헐떡이고

 

옆에는 왜 벌어지는건데 ~!!!!!!!!!!!!!!!!!! 아..만 삼천언짜리도 이렇진않을꺼야..

 

라고 생각하며 반품신청 해야되고 ... 아침에 버스에서 !!!내사랑 나의 솔메이트 캔유를

 

아..증말 가슴아파..할부도 남았는데..288000원이나 남았는데  

 

사례해준다고~문자보내도 핸 폰을 켯다 껏다해!!!!! 나 분실신고다해놨거덩~!

 

아... 할부금있으면 임대폰도 안된다든데....아증말 슬프다

 

벗꽃구경도 가고 싶은데 같이 갈사람도없고~우울허당

 

이상 그냥 한풀이였어요  제글 읽어주신분들 꽃돌이샤방남친생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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