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뒷산에서 보따리 잔뜩 캐오신 쑥을 데쳐서 찹쌀넣고 방앗간에서 떡을 했어요.
뜨끈하고 쫄깃한것이 맛있어서 한접시 실컷 먹었었는데
오늘 출근하니까 친구가 얼굴에 볼살이 없어 보인다고 하네요
원래 아침에 출근하고 거울보면 내가봐도 얼굴이 피둥피둥 민질민질 한것이
볼탱이가 탱글탱글 해서 내가 요즘 살이쪘구나 했었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도 잘 먹었는데 붓기는 커녕 눈꺼풀에 아이홀까지 생겨있네요.
(저녁 많이 먹으면 담날 많이 부었음)
어머님이 뒷산에서 보따리 잔뜩 캐오신 쑥을 데쳐서 찹쌀넣고 방앗간에서 떡을 했어요.
뜨끈하고 쫄깃한것이 맛있어서 한접시 실컷 먹었었는데
오늘 출근하니까 친구가 얼굴에 볼살이 없어 보인다고 하네요
원래 아침에 출근하고 거울보면 내가봐도 얼굴이 피둥피둥 민질민질 한것이
볼탱이가 탱글탱글 해서 내가 요즘 살이쪘구나 했었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도 잘 먹었는데 붓기는 커녕 눈꺼풀에 아이홀까지 생겨있네요.
(저녁 많이 먹으면 담날 많이 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