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넘 이상해져만 가는것일가??
3년을 넘게 사귀였는대.. 요즘 왜 자꾸 너의 행동에 의심이 가는걸가?
내가 문제인가?? 아님 너가 문제일가?? 그냥 넘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러나??
답답하다.. 의심하면 좋지 않은대..요즘 너의 행동들이 넘 의심이 간다.
어떻게든 편하게 해주려고 웃기만하고 암말도 안하는 내가도 문제가 있는듯 하다.
정말 오랫만에 널 보고 왓는대. 더 멀어진것만 같아 가슴이 아프다.
요즘 우리 싸우지도 정말 말다툼도 하지 않는대 말야.
내가 바보 같아서 그럴가..월래 이런 맘들은 여자들이 더 많이 갓는다는거 같은대??
그냥 우린 안될거 같다는 그런느낌?? 허무함?? 왜 자꾸 그런생각이 들가??
내가 넘 이기주의 적일가?? 회사일 바쁘다고..나도 연락도 잘 안하면서... 그렇다.
넌 나보다 니 친구들이 더 중요한거 같구,, 맨 처음부터 그게 싫엇으니까.. 왜 넌 여자보다 남자친구가 많을가?? 월래 여자들은 여자친구가 더 많아야 되는거 아닌가??? 그냥 나하고 좀 나이차이가 나니까..
그런가 보다 했는대 그게 아닌가봐,, 요즘들어 너의 그 남자친구들 만난다는게 신경이 자꾸 쓰인다..
ㅡㅡ:: 나 왜이럴가?? 온통...뒤죽박죽이내...과연 너하고 나하고 결혼할수 있을가??
그냥 포기하고 싶어진다 점점.....널 의심하기도 싫고...내가 널 정말 사랑하지 않는건가??
아 미티겟다....비도 오고..그냥 답답함에...이렇게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