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안녕하세요 20대 초반 학생녀에요..
전 20대중반직딩인 남친과 사귄지 6개월이되엇어요..곧200일이네요..
참 사귀면서 크게 .. 싸운적은많지않지만 울고웃고 정도 많이들었어요..
남친은 겉으로 바람둥이같지만 자기자신도 절대 바람둥이아니라고..
그러고 주변사람들도 좋다고 그러구, 믿음이 가는사람이었거든요..
다른건몰라도 바람은 안필사람 이라고 믿었어요..
어저께 저녁에..오빠가 인터넷으로 강의들을거있는데
시간만 채워놓으면 되서 켜놓고 있으라고 비번을 알려줬었거든요..
그러다가 궁금해서 그 아이디랑 비번으로 싸이를 들어가보니깐 되더라구요..
들어갔으면안됬는데 ㅜㅜ..
바람핀건아니구요.. 클럽같은데서 다른여자들 사진보고..쪽지보내구 일촌맺은거에요
이쁘시다고..저는 어디어디사는몇살인데 시간되면 밥한번먹고 드라이브하자고..
그런 쪽지가 저장되있는거에요 보낸쪽지함에..
1월쯤에..
2월엔
거기다가 또 어떤이쁜여자한테 일촌신청까지해서 일촌맺은 기록도있구요..
예전12월엔 어떤빠에서 일하는여자랑 일촌명이 (나의반쪽) 이라고 되있엇는데
그여자가 한거라고 그러더니, 알고보니깐 오빠가 그렇게 한거있죠..ㅜㅜ
항상 같이있고싶어서 남친집에서 오래있을때가 많은데,
집에빨리가라고 자기 사생활도 좀 보장해달라고하더니
사생활이 이런거였다니참...
저도 들어가서 본거 잘못한거알아요..
근데 이걸말해줘야하는데.. 비번알아내서 들어갔다고 그러기는 싫은데,
어떻게 말할방법이없나요? ..ㅜㅜ
떠보는게 가장 좋을까요..?